이상민, 새로운 프로젝트 예고해
다시 한번 전성기를 준비하는 모습
“12월의 드라마 작사 작곡”

방송인 이상민이 재혼 후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이상민은 자신의 SNS에 “먹고 먹고 먹고! 운동하자 운동하자 운동하자!”라는 글과 함께 최근 일상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12월의 드라마 작사 이상민 작곡 이상민 DIVA !”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상민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프로듀서 이상민’을 통해 새로운 혼성 그룹을 론칭할 계획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와 함께 직접 만든 신곡 가이드를 공개하며 제작 과정 일부를 공유하기도 했다.
이상민은 해당 프로젝트 기간이 최대 2년까지 갈 수 있다고 설명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처럼 이상민이 프로듀서로서 다시 한번 전성기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은 “이상민이 돌아왔다”, “열정은 여전하다”, “이번 그룹 데뷔 정말 기대된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상민은 지난 4월 30일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상민의 아내는 1983년생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이상민은 지난 5월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아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지난해 7월이나 8월쯤 (아내를) 처음 봤다. 그때는 연락도 안 하고 그냥 아는 사이였다”라고 아내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이어 이상민은 아내의 첫인상에 대해 “너무 예뻤다. ‘와, 연예인 해야 할 분인데’라고 생각했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이상민은 아내에 대해 “평생을 함께 할 천사 같은 사람”이라고 칭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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