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7개월 만에 복귀
‘미스트롯4’ 마스터 합류
돌아온 심사평 장인

댄서이자 안무가 모니카가 출산 7개월만에 ‘미스트롯4’ 마스터로 깜짝 복귀를 해 화제를 모았다.
TV CHOSUN이 또 한 번 원조 트롯 명가다운 압도적 스케일과 노하우를 예고한 가운데, 과연 이번 ‘미스트롯4’를 통해 탄생할 차세대 트롯 여제는 누구일지, 벌써부터 관심과 기대가 뜨겁다.

이런 가운데 11월 11일 ‘미스트롯4’ 제작진이 이번 시즌 더 독하고 뜨거운 심사를 책임질 NEW 마스터 한 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 주인공은 바로 대한민국 댄스씬의 강렬한 존재감 모니카이다.
댄서이자 안무가 모니카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폭발적인 댄스 카리스마와 정교한 디렉팅, 리더십까지 보여주며 단숨에 대중을 사로잡았다.
이후에도 모니카는 안무, 공연, 방송 등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댄스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심사평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은 모니카가 과연 ‘미스트롯4’에서는 어떤 심사평을 들려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관련 ‘미스트롯4’ 제작진은 “이번 ‘미스트롯4’는 ‘대한민국을 홀릴 차세대 트롯 여제의 탄생’을 모토로 트롯판을 이끌 여성 리더를 뽑는다는 점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리더 중 한 명인 모니카를 NEW 마스터로 발탁했다”라고 밝혔다.

모니카는 “시어머님이 ‘미스터트롯’을 좋아하셔서 산후조리 중에 ‘미스터트롯3’를 다 봤다. 트롯이 전문 분야는 아니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점에서 해줄 수 있는 이야기가 많을 것 같다. 참가자의 퍼포먼스는 물론 무대 구성, 동선, 표정에 이르기까지 눈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조언해 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스트롯4’는 모니카를 시작으로 이번 시즌을 더 독하고 뜨겁게 만들어 줄 마스터 군단을 차례차례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주 첫 마스터 예심 녹화를 마치고 본격 레이스에 돌입한 TV CHOSUN ‘미스트롯4’는 2025년 12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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