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분 만에 전석 매진’…지드래곤, “다 쏟아붓는 무대”로 월드투어 피날레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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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지드래곤의 앵콜 콘서트가 또 한 번 기록을 세웠다.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G-DRAGON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서울 앵콜’ 일반 예매 티켓은 11일 오픈과 동시에 단 8분 만에 전량이 완판됐다.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에서만 판매된 이번 예매는 3월 오프닝 공연 당시 16분 매진이라는 기록을 뛰어넘어, 지드래곤의 팬덤 파워가 더욱 강력해졌음을 입증했다.
팬클럽 선예매도 하루 전 모두 동나면서 일반 티켓 예매 속도가 한층 빨라졌다.
오프닝과 앵콜 양일간 11만 5천여 명의 팬들이 현장을 찾게 됐고, 이에 따라 서울 공연 열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오는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질 이 무대는 전 세계 12개국 16개 도시를 잇따라 매진시킨 본 투어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지드래곤은 “이 투어의 시작과 끝이 모두 한국에서 이뤄져 각별하다”며, 이번 앙코르가 “여정의 마지막 페이지, 진짜 끝을 장식하는 챕터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말 그대로 다 쏟아붓는 무대”라며 특별한 각오를 밝혀, 팬들의 기대치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공연에서는 ‘HOME SWEET HOME’, ‘PO₩ER’, ‘TOO BAD’, ‘DRAMA’, ‘IBELONGIIU’, ’TAKE ME’, ‘BONAMANA’, ‘GYRO-DROP’ 등 글로벌히트곡을 중심으로 마지막을 장식하는 압도적 퍼포먼스가 예고됐다.
쿠팡플레이는 티켓을 구매한 이후에도 부정 거래 방지를 위한 엄격한 정책을 지속 적용하며, 취소 좌석은 시간차를 두고 순차적으로 다시 예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부정 거래가 확인되는 경우 자체 채널을 통해 직접 신고와 제보가 가능하다.
공연의 자세한 일정 및 추가 정보는 쿠팡플레이 공식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HN,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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