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N과 채널S의 예능 ‘전현무계획3’ 4회에서는 방송인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충남 아산을 찾아 현지 맛집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7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두 사람은 시청자가 직접 추천한 ‘길바닥’ 맛집을 방문하기 위해 아산을 찾는다. 전현무는 첫 번째 행선지로 들깨 수제비집을 소개하며, “신뢰할 만한 시청자가 계획을 제보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낸다.
식당에 도착한 뒤, 전현무와 곽튜브는 해물 칼국수와 얼큰 칼국수, 그리고 들깨 수제비를 주문하며 본격적인 먹방을 예고했다. 식사 도중, 교복 차림의 고3 학생들이 들어오자 분위기는 한층 활기를 띠게 된다.


전현무는 이들에게 다정하게 몇 학년인지 물으며 대화를 시도하고, 학생 중 한 명이 곽튜브의 유튜브 영상을 모두 봤다고 선언하며 즉석 팬임을 밝힌다. 이어 이 팬은 아버지와 자주 해당 식당을 방문한다고 전하며, 부모님의 출생 연도는 1981년이라고 덧붙인다.
학창 시절을 훨씬 앞서 보낸 전현무는 자신이 77년생임을 떠올리며 순간 놀람과 동시에 핸드 카메라를 떨어뜨리는 돌발 행동을 보여 현장에 웃음을 선사한다.
이후 전현무와 곽튜브는 직접 맛본 들깨 수제비의 깊은 풍미에 “지금까지 먹어본 중 단연 최고”라며 만족감을 표시한다.
한편, ‘전현무계획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MBN과 채널S에서 방송된다.

사진=MBN,채널S‘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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