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정공법’ 규현, 1년 만에 돌아온다…“The Classic으로 새 변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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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규현이 약 1년 만에 신보로 가요계에 복귀한다.
안테나 측은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규현의 EP ‘The Classic’의 일정표를 공개했다.
스케줄에 따르면, 규현은 Reminiscence, Still, Afterglow 등 세 가지 테마로 콘셉트 포토 오픈을 시작으로, 7일 트랙리스트, 10일 앨범 예약 판매, 14일 미리 듣기, 18일 뮤직비디오 예고편, 19일 디지털 커버 공개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SNS에 공개된 프로모션 일정 이미지는 종이학과 클립 등 소품을 활용한 스크랩 디자인으로 완성돼 눈길을 끌었으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높였다.
이번 앨범은 2025년 11월 발매된 정규 앨범 ‘COLORS’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발라드를 중심으로 하는 규현의 음악적 색채를 다시 조명한다.
그동안 안테나에서 ‘Restart’ EP와 ‘COLORS’ 정규 앨범을 연이어 발표하며 다양한 장르를 시도해온 규현은, ‘The Classic’에서는 또 다른 방식으로 발라드 영역 속 변화를 추구할 예정이다.
규현의 EP ‘The Classic’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발매된다.
사진=MHN, 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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