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1주일만에 우정여행?!’…지민·정국, “디즈니+서 미니멀리즘 리얼리티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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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방탄소년단 소속 멤버 지민과 정국이 예능 콘텐츠로 시청자 곁에 돌아온다.
11월 5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이게 맞아?!’ 시즌2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이 프로그램은 지민과 정국이 함께하는 리얼 우정 여행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낸 시리즈로, 처음 시즌이 2023년 9월 종영한 이래 약 1년 3개월 만에 다시 선보인다.
첫 번째 시즌은 공개 후 42일 만에 전 세계 디즈니+ 플랫폼에서 영어권 비드라마 장르를 제외하고 가장 많이 시청된 영상 콘텐츠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 시즌2는 두 사람이 전역을 마치고 단 일주일 만에 다시 여행길에 오르는 리얼한 모습을 담아낸다.


특히 스위스와 베트남을 무대로, 소박한 예산과 낡은 여행책 한 권만을 챙겨 12일간 여정을 펼친다.
여행 동안 지민과 정국은 직접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게임에 도전하며,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솔직하고 숨김없는 감정은 한층 깊어진 ‘찐친 케미’를 보여준다.
이번 시즌은 ‘미니멀리즘 여행’을 메인 콘셉트로 내세워, 시즌1에서 공개된 액티비티와 허물없는 팀워크를 유지하면서도 더욱 특별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여정 곳곳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일상,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 진솔한 대화들은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새롭게 공개된 티저 이미지와 일부 스포일러 스틸에서는 지민과 정국이 스위스의 마테호른을 배경으로 미소를 짓거나, 베트남 호이안의 해변에서 보트를 타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이 포착돼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게 맞아?!’ 시즌2는 총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돼, 12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두 편씩 디즈니+를 통해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MHN,디즈니+’이게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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