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길 수 없는 인형 미모’…카리나, 맨얼굴→직접 만든 꽃반지로 순수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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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카리나는 11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바라기 이모티콘과 함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이날 카리나는 투명한 느낌의 블랙 시스루 상의에 니트 롱스커트를 착용해 트렌디함과 내추럴함을 모두 보여줬다. 햇살이 피부에 살며시 닿았고, 바람에 흩날리는 긴 머리카락 덕분에 소녀다운 순수함이 더해졌다는 반응이다.


또한 손에 정성껏 엮은 듯한 꽃반지를 끼우고 환하게 웃는 모습도 공개됐다. 자연광을 그대로 받은 컷에서는 필터 없이도 돋보이는 맨얼굴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잔디밭 위에서 찍은 전신 사진에서는 흰색 니트 스커트와 워커 부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비율을 자랑했고, 도회적이면서도 소녀스러운 분위기로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10월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리나에서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을 열고 약 3만명의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사진=카리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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