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러블리즈 출신 케이가 순수한 매력을 뽐내는 근황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케이는 3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오늘 저녁 ‘열린음악회’에서 만나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뮤지컬 ‘데스노트’를 언급하며 무대 참여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케이는 검은색 니트 톱과 미니 스커트 스타일링으로 단정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선보였다. 긴 웨이브 헤어에 검은 리본 악세서리를 매치해 특유의 청순한 비주얼이 한층 돋보였으며, 자연광 아래서도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데스노트’ 출연 배우 조형균, 산들과 함께 한 장면이 담겼다. 세 사람은 작품 속 호흡만큼이나 친근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케이는 현재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미사 아마네 역을 소화하며 활약하고 있다. 10월 14일 막을 올린 해당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11월 2일에는 KBS2 ‘열린음악회’ 무대에 올라 넘버 ‘죽음의 게임’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케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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