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빗업, 컴백 예고해 ‘반응 폭발’
“오는 11월 중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김재중이 제작한 첫 번째 신인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컴백을 예고했다. 키빗업의 소속사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1일 “키빗업(KEYVITUP)이 오는 11월 중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4월 팀명과 동명의 첫 EP(미니앨범) ‘KEYVITUP’으로 가요계에 첫 출사표를 내밀고 데뷔한 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을 확정 지은 것. 키빗업은 팀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KEYVITUP’과 ‘LEGENDARY(레전더리)’를 앞세워 트렌디하면서도 힙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드러내는 등 글로벌 케이팝씬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키빗업은 오는 11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이 한창이며 데뷔 당시의 기세를 끌어올려 올 연말을 더욱 핫하게 만들 새로운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키빗업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키빗업은 음악적 퀄리티는 물론 탄탄한 실력파 그룹으로 ‘KCON LA 2026’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뒤 5세대 보이그룹으로서는 드물게 유튜브 차트 TOP20 진입 성과를 거두는 등 글로벌 루키로써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키빗업은 오는 24일 열리는 이탈리아 브랜드 훌라(Furla)의 쇼에 참석할 예정이며 이들이 첫 해외 패션위크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크다. 키빗업이 방문하게 될 FURLA CINEMANIA는 훌라(Furla)의 ‘아이코닉 드라마(Iconic Drama)’ 세계관에서 영감을 받은 몰입형 이벤트로 패션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이탈리아 특유의 스토리텔링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스칼라 광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밀라노의 가장 상징적이고 명망 높은 장소 중 하나인 ‘일 포이어 알라 스칼라(Il Foyer Alla Scala)’에서 열린다. Furla의 CMO 에리카 푸르스트(Erika Ferszt)는 “젊고 재능 있는 글로벌 인재들을 지원하는 것은 수십 년간 Furla의 정체성을 이루어온 중요한 철학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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