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 오는 10월 결혼해
예비 신부 공개돼 ‘눈길’
“미래를 약속해”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오는 10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그의 예비 신부 정체가 공개됐다. 강균성의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4일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전했다.
관계자 측은 “강균성과 유하진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균성은 앞으로도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예비 신부인 배우 유하진은 강균성보다 14살 연하인 것으로 알려져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하진은 지난 2019년 드라마 ‘봄밤’의 조연으로 데뷔한 뒤 ‘어서와’, ‘얼어죽을 연애따위’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노을의 멤버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강균성은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얼굴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그가 결혼을 통해 새로운 인생의 챕터를 시작하게 되면서 팬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강균성 결혼이라니 진짜 축하한다”, “두 분 너무 잘 어울린다”,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는 것 같아 보기 좋다”,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유하진 배우도 좋은 작품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다”, “14살 차이라고 해도 두 사람의 행복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강균성도 이제 유부남이라니 시간이 빠르다”,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했다.
앞서 강균성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 결혼하게 됐다”라며 “이 소식을 전하는 순간이 조금은 떨리지만 누구보다 먼저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라고 조심스레 운을 뗐다.
그러면서 “오랜 시간 함께하며 기쁠 때나 힘들 때나 늘 곁을 지켜주신 여러분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살아올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강균성은 45세이며 유하진은 31세다. 이들은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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