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영 최근 근황
육군 현역으로 군입대
입대하자마자 포착된 모습

배우 이준영의 최근 근황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준영은 지난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시작했다. 하지만 입대 소식이 전해진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준영의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준영은 입대했으나 그가 열연한 ‘포핸즈’가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오는 8월 29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로 알려졌다.

서로의 삶에 가장 큰 변주로 자리매김할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의 특별한 인연이 예고된 가운데 두 사람의 찬란한 학창 시절을 담은 열일곱 포스터가 공개돼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먼저 열일곱 포스터 속 한국예술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동갑내기 친구 강비오와 최정요의 풋풋하고도 따스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등을 맞댄 채 밝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순간은 누구나 학창 시절 친구들과 한 번쯤 남겨봤을 법한 우정 사진을 떠올리게 만들며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두 피아니스트의 각기 다른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비오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추억의 한 장면을 완성하는 한편 최정요는 그 시간을 온전히 즐기듯 눈을 감고 있어 두 사람의 ‘차이’에 대한 궁금증도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음이 맞닿는 순간, 찬란하게 완성된 화음’이라는 문구가 더해지며 서로 다른 선율이 하나의 아름다운 화음을 완성하듯 서로 다른 강비오와 최정요가 함께 완성해갈 특별한 협주도 기다려지게 만든다.

과연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이어질 강비오와 최정요의 이야기는 어떤 울림을 전하게 될지, 두 사람의 우정이 들려줄 하모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강, 이준영의 열일곱 일상을 지켜볼 수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오는 8월 29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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