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이지현 근황
심각한 상태 전해져
‘돌싱맘’으로 살아가는 중

쥬얼리 이지현의 현재 상태가 밝혀져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1일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측은 “‘쥬얼리 비주얼 센터’ 이지현이 떴다! 그런데 그녀의 충격적인 피부 건강 상태?!”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쥬얼리 비주얼 센터’ 출신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현은 이날 피부 상태를 검사받은 뒤 예상치 못한 결과를 듣게 돼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지현은 “이게 뭐냐?”라며 충격받은 모습을 보였고 전문가는 “많이 안 좋다. 피부 탄력이 떨어졌고 여드름과 모공이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평소 이지현의 일상을 VCR로 본 전문가는 “이런 생활 습관이면 노화가 빨리 진행된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지현의 바쁜 평소 일상은 SNS, 유튜브 등을 통해서도 자주 공개된 바 있다.
최근에도 두 아이를 위해 새벽부터 집안일을 시작해 미용실 출근까지 하는 바쁜 아침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지현은 출근 전 아이들을 위한 식사 준비를 했고 아이들이 학교 끝나고 돌아온 뒤 먹을 식사까지 미리 준비해두는 ‘워킹맘’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아이들을 깨운 뒤 등교시키고 반려견을 돌본 뒤에야 본인 출근 준비에 나섰다. 이지현은 “5분 메이크업이면 끝난다”, “이렇게 사는 건 안 된다. 진짜 비밀이다” 등 ‘현실 워킹맘’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샀다.
이처럼 바쁜 ‘워킹맘’으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이지현의 피부 건강이 심각한 상태라고 알려지자 많은 이들이 응원을 전하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쥬얼리로 데뷔했다.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16년 이혼했다. 2017년 재혼해 새로운 가정을 꾸렸으나 또 한 번 이혼을 겪게 됐다.
현재 두 자녀를 홀로 양육 중이며 최근에는 미용 국가자격증을 취득해 헤어 디자이너로서 활동 중이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