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위고비 중단 후 요요 경험 솔직 고백
강미나와 한강 피크닉서 근황 공개…
누리꾼 공감 이어져

가수 조현아가 다이어트 약물 ‘위고비’ 투약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첫 만남에 화장실에서 기싸움한 연예인과 한강 피크닉’ 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조현아는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강미나와 한강 피크닉을 즐기며 근황을 공유했다.

이날 조현아는 강미나에게 “기사를 봤는지 모르겠는데 (나에 대해) ‘위고비를 뚫었다’, ‘위고비를 이긴 방법은?’ 이런 기사가 한참 많이 나왔다”라며 “위고비를 3개월인가 했는데 살이 너무 확 빠졌다. 이후에는 요요가 왔다”라고 위고비를 3개월 만에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강미나를 향해 “한 번 살이 빠지고 나서는 요요가 안 오는 것 같다”라고 물었다. 그러자 강미나는 “쪘었다. 이번에 ‘내일도 출근!’에서 래시가드를 입는 장면이 있어서 발등에 불 떨어져서 급하게 뺐다”라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앞서 조현아는 지난해 9월 유튜버 풍자의 채널에 출연해 “위고비를 하는데도 배가 고파서 하루에 6끼씩 먹었다“라며 “3개월 차가 되니 전보다 배고픔이 줄었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솔직해서 더 공감된다”, “위고비도 결국 식습관 관리가 중요하네”, “요요 경험담이 현실적이다”, “강미나 인터뷰 기다린 보람이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현아는 2011년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로 데뷔해 ‘널 사랑하지 않아’, ‘코 끝에 겨울’,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을 통해 다양한 게스트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미나는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이후 활동 반경을 넓혀 ‘웰컴투 삼달리’, ‘내일도 출근!’, ‘호텔 델루나’, ‘미남당’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