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훈♥’ 에일리 근황
무대 위 모습에 임신설 나와
2세 준비 중인 소식 전해

가수 에일리의 최근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한 지역 축제 무대에 오른 에일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 및 영상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해당 영상 속 에일리는 ‘U&I’를 부르고 있는 모습으로 여전히 폭발적인 무대 위 에너지와 탄탄한 가창력, 시원시원한 무대 매너들로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이날 에일리의 스타일링 및 비주얼을 두고 ‘임신설’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에일리는 평소보다 몸 선이 많이 드러나지 않는 무대 의상을 입었다. 넉넉한 핏의 아이보리 롱 원피스를 입고 패턴이 두드러진 가디건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무대를 이어가던 중 복부를 감싸는 듯한 포즈를 하는 순간이 누리꾼들에게 포착되면서 ‘임신설’이 두드러지게 됐다.
에일리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임신 아니야?”, “임신이면 무조건 축하해야지”, “안 그래도 2세 준비한다고 시험관 시술하던데 ㅠㅠ 아기천사 찾아온 것이길”, “뭔가 딱 임산부 느낌이긴 해”, “몸이 조금 달라지긴 했어요”, “시험관 시술 하면 몸 붓기도 한다던데”, “힘들텐데 지레 짐작하지 맙시다”, “임신이든 시술이든 무대 소화하는 거 멋져요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에일리, 최시훈 부부가 ‘임신설’에 휩싸이자 누리꾼들은 간절한 바람과 응원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한편 에일리, 최시훈은 지난 2024년 결혼했으며 유튜브 등을 통해 2세를 위한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임을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산 바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시험관 2차 이식에 도전하는 영상을 게재했으며 최시훈은 “2차 이식 직전 맞아야 하는 주사를 잘못 이해해 두 번 놓는 실수를 범했다. 다행히 병원 검사 결과 큰 문제는 발견되지 않아 이식은 무사히 마쳤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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