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손준호 아들 주안
중학교 졸업식 사진
상위 0.1% 수준 남달라

뮤지컬 배우 부부 김소현, 손준호의 자식 농사가 어마어마한 성공 수준을 보이고 있다. 지난 17일 김소현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주안이 중학교 졸업 축하해. 초등학교 입학이 며칠 전 같은데. 더 행복하고 의미있는 학창 시절 보내길”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 손준호는 아들 주안이의 졸업을 축하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어린 시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똘똘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주안이는 훌쩍 큰 모습으로 슈트를 차려입고 졸업을 축하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소현, 손준호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주안이를 품에 안았다. 주안이는 상위 0.1%의 영재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국제 대회에서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폴란드 협회로부터 특별상을 수상했다.
‘2026 UN SDGs Wave Statement’ 영어 에세이·스피치 대회에서는 중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어린시절부터 취미로 시작했던 드럼 연주자로서 미국 공연 무대에 서기도 했다.

공부는 물론 발명, 음악, 언어 등 다양한 방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 주안이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역시 엄마 아빠 학벌 무시 못한다”, “온가족이 학벌이 좋으니 유전자가 다를 듯”, “똑똑한데 바르게도 큰 것 같아서 부러워”, “주안이같은 아들만 있었으면…”, “손준호, 김소현 아들 정말 잘키웠네요”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김소현, 손준호는 어마어마한 학벌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김소현은 서울대학교를, 손준호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특히 김소현은 아버지가 서울대 의대 교수, 어머니가 서울대 음대를 졸업했으며 여동생, 남동생도 서울대 음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바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