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신민아 결혼 후 근황
임신설만 수차례 나와 눈길
제작발표회에도 나와 팬들 분노

배우 신민아, 김우빈이 결혼한 뒤 임신설만 여러 차례 언급되고 있다. 지난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10여 년 동안 사랑을 키워온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려 정식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가족, 지인, 팬들은 물론 일반 누리꾼들도 축하와 박수를 보냈던 결혼식을 올린 신민아, 김우빈이 결혼 후 여러 차례 ‘임신설’의 주인공이 됐다.
신민아는 결혼 전부터 여유있는 핏의 의상을 착용했다는 이유만으로 ‘혼전임신설’ 등에 휩싸였고, 소속사 측은 “혼전임신은 사실이 아니다. 무분별한 추측을 자제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결혼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선 신민아는 또 한 번 임신설에 휩싸이게 됐다. 영화 ‘눈동자’ 공식 일정에 참석한 신민아는 평소보다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 포착되자 임신 가능성이 언급됐다.
이에 팬들은 “작풍 홍보하는 자리인데 왜 또 임신설로 주목받게 하냐”, “조명, 의상,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게 연예인인뎨?”, “신혼일 때 살 오르는 건 국룰”, “결혼하면 그 다음은 무조건 임신? 진짜 무례하고 상식없음”, “몸매 조금 변했다고 과한 추측하지마라” 등 분노를 드러냈다.

이날 결혼 후 첫 공식석상에 참석한 신민아를 위해 남편 김우빈이 나선 모습이 엄청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눈동자’ VIP 시사회에 참석한 김우빈은 포토월에서 하트 포즈를 취했고 관객과의 인사 시간에 신민아를 촬영하는 등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신혼 부부”, “대놓고 티내는 거 너무 멋져요”, “이제야 공식적으로 함께할 수 있구나”, “이렇게 행복해보이는 부부라니”, “10년 열애하고 결혼했는데 꿀이 뚝뚝”, “행복해보이니까 임신설도 나는 거겠죠” 등 응원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신민아는 영화 ‘눈동자’로 복귀에 나섰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추적하는 서스펜스 스릴러물이다.
신민아는 극 중 시각장애를 가진 사진작가 서진과 쌍둥이 동생 서인까지 1인 2역을 소화했다고 해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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