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가 독박즈를 사로잡은 장동민의 두뇌 서바이벌 게임을 공개한다.
E채널과 채널S가 공동 제작하는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측은 ‘인도양의 보석’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섬나라 스리랑카로 떠난 개그맨 절친 5인방의 유쾌한 여정이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오는 13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2회 에피소드에서는 울창한 맹그로브숲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대원들이 홍인규의 강력한 추천을 받아 현지인들의 일생일대 필수 코스인 ‘카타라가마 사원’으로 향하는 여정이 밀도 있게 그려진다.
홍인규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해당 목적지를 두고 죽은 사람의 간절한 소원까지 모두 들어주는 신비로운 장소라고 소개해 멤버들의 호기심과 기대감을 한껏 자극했다.

지루할 틈 없는 여정 속에서 서바이벌 예능 5관왕에 빛나는 장동민은 동료들을 위해 직접 고안해 온 깜짝 서바이벌 두뇌 게임의 개막을 선포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에 홍인규는 기대를 표했고, 김준호는 최근 그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던 서바이벌 프로그램 ‘피의 게임’을 정주행했다며 왜 대중이 장동민을 지니어스라고 부르는지 깊이 깨달았다는 진심 어린 리스펙을 보냈다. 홍인규 역시 장동민 형이 쟁쟁한 명문대생 출연자들까지 완벽하게 진두지휘하며 판을 짜지 않느냐며 대리 자부심을 드러내 훈훈한 화기애애함을 더했다.

본격적인 퀴즈 타임이 시작되자 장동민은 자신은 정답을 도출하는 데 단 3초밖에 소요되지 않았다며 고난도 두뇌 게임 문제를 출제해 대원들을 깊은 고뇌에 빠뜨렸다. 좀처럼 갈피를 잡지 못하고 헤매는 멤버들을 향해 장동민은 제한 시간 내에 풀지 못하면 그대로 물에 잠겨 죽는다고 가정해 보라며 스파르타식 압박 참교육을 시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지니어스의 날카로운 퀴즈를 가장 먼저 통과해 독박 위기에서 벗어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개그맨 5인방의 좌충우돌 스리랑카 정복기는 오는 13일 밤 E채널과 채널S의 본 방송을 통해 전격 전개된다.
사진=E채널,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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