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겸 가수 조정석이 라디오 스페셜 DJ로 나서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청취자들과 호흡한다.
조정석은 2일 오후 2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해 마이크를 잡는다. 그는 지난 2018년 두 차례 해당 프로그램의 일일 진행을 맡아 밝은 에너지와 매끄러운 진행 능력으로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약 8년 만에 친정 나들이에 나선 조정석이 보여줄 활약에 방송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라디오 방송에서 조정석은 지난 5월 28일 발표한 새 디지털 싱글 앨범 ‘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의 다채로운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취자들이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유머러스한 코너들을 안정감 있게 이끌며 안방극장에 신선한 웃음을 배달한다.
한편 조정석의 이번 신곡은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풋풋한 설렘과 진심을 편안하게 녹여낸 미디움 템포의 곡이다. 유명 밴드 로코베리가 멜로디를 쓰고 조정석이 직접 노랫말을 붙여 음악적 완성도와 진정성을 두루 높였다. 무대와 안방극장을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 조정석의 친근한 매력은 2일 오후 2시 지상파 라디오 주파수를 통해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사진=잼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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