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안보현이 친근함 가득한 일상 사진을 대거 공유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안보현은 개인 SNS 계정에 지난 달을 배웅하는 짤막한 인사말과 함께 평범한 휴식을 즐기는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무채색 아우터와 캡모자를 조합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수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거리의 벽화 옆에서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빗속에서 우산을 든 채 서 있는 등 소탈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유롭게 독서에 몰입하거나 거울을 활용해 셀프 카메라를 촬영하는 일상도 공유됐다. 특히 상반신 팔 부위에 밴드를 붙인 채 수첩을 쥔 모습이 함께 포착었다.
화려한 연예인 이면의 소박하고 다채로운 순간들이 담긴 게시글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안보현은 올해 하반기 방영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야외 촬영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시즌 전대미문의 재벌가 출신 형사 캐릭터를 맡아 시원한 타격 액션과 능청스러운 연기로 최고 시청률 11.0%를 이끌었던 만큼, 돌아올 새 시즌에서 보여줄 한층 강력해진 수사기법과 팀워크에 기대가 모인다.
사진=안보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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