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레이싱 서킷 위에서 짜릿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24일 전라남도 영암군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되는 ‘2026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X 파크뮤직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모터스포츠와 음악이 결합한 이번 복합 문화 이벤트에서 이들은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로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데이브레이크는 특유의 청량하고 경쾌한 감성과 노련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레이싱의 박진감을 한층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근 이들은 여름 브랜드 공연 외에도 소극장 라이브 ‘ONL’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독보적인 공연 강자로서의 위상을 굳혔다. 관객과의 밀도 높은 소통으로 호평받은 소극장 공연에 이어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등 국내 주요 페스티벌 라인업에 연이어 이름을 올린 데이브레이크는 올여름에도 활발한 무대를 펼치며 황제의 면모를 과시할 전망이다.
사진=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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