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트리플에스가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완전체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모드하우스는 14일 트리플에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LOVE’의 블루밍 플라워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 공개 소식을 전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 동안 순차적으로 공개됐다. moon을 시작으로 sun, neptune, zenith까지 스물네 명의 ‘S’가 각자의 새로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트리플에스 멤버들은 블루밍 플라워라는 콘셉트에 맞춰 꽃이 피어나는 듯한 화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각자의 개성과 색깔을 살리면서도 팀으로서의 일체감도 함께 담아냈다.
소속사는 이번 개인 콘셉트 포토를 통해 완전체 컴백을 향한 설렘을 더했다고 밝혔다.

트리플에스의 콘텐츠 공개는 계속 이어진다. 오는 15일부터는 월 플라워 버전으로 새 앨범에 대한 힌트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는 ‘스포일러 위크’를 진행하며 완전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트리플에스는 오는 6월 1일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LOVE’를 정식 발매하고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ASSEMBLE26 ‘LOVE & POP’은 매년 자연 발생하는 트리플에스의 완전체 디멘션이다. 이번 활동은 ‘LOVE’, ‘&’, ‘POP’까지 세 번의 활동을 예고해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트리플에스는 지금까지 이어온 서사를 바탕으로 더욱 확장된 이야기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사진=모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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