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가수 미연이 일본 ‘JJ 페스티벌’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미연은 오는 18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 ‘JJ50th Anniversary Fest 2026’에 참석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JJ 페스티벌’은 일본 매거진 JJ 창간 5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대형 행사다.

공연 이후 미연은 SNS를 통해 “JJ Festival幸せでした!応援してくれたネボボ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またすぐ会おう⭐️(⸝⸝ɞ̴̶̷ ·̫ ‹⸝⸝ᐡ)~♡”라고 전하며 팬들의 응원에 대한 감사와 재회를 약속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순간이 담겼다. 흰색 티셔츠 차림으로 어두운 공간에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부터 청바지 스타일 의상을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한 장면, 마이크를 들고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모습 등이 포함됐다. 현장에서는 조명과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앞서 미연은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무대 매너로 주목받아 왔으며, 이번 무대에서도 안정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일본 팬들과의 교감을 통해 글로벌 활동 범위를 넓힌 모습이 드러났다.
미연은 지난해 솔로 미니 2집 ‘MY, Lover’를 발매하며 음악적 영역을 확장했다. 또한 지난 3월 14일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에 참석해 타이틀곡 ‘Say My Name’과 협업곡 ‘Don’t Ever Say Goodbye’ 무대를 선보이며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사진=미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