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소진이 2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최근의 행복한 순간들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진과 남편 이동하가 함께 보내는 일상 속 친근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결혼 3년 차임에도 두 사람은 서로에 바짝 다가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소진의 솔직한 모습과 이동하가 그녀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보는 이들에게 애틋함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소진의 밝은 근황에 기쁨을 드러내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소진은 2010년 걸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해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였고, 지난해 3살 연상의 배우 이동하와 결혼했다.
결혼 발표 당시 소진은 “제 인생에 큰 기쁨의 순간을 앞두고, 여러분과 좋은 소식을 나눕니다”라고 밝혔고, 이동하 역시 “배울 점이 많은 사람과 앞으로도 변함없이 사랑하고 지켜주고 싶다”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소진은 ‘걸스데이’ 멤버들 중 가장 먼저 결혼 소식을 알렸으며, 이번 근황 공개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사진=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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