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에스파 윈터가 유튜브 콘텐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에스파 윈터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고싶다 이지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이번 게시물은 지난 17일 공개된 유튜브 ‘콜미베이비’ 에피소드 촬영 비하인드로, 해당 콘텐츠는 2025년 9월 19일부터 스튜디오 슬램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돼 왔으며, 윈터는 마지막 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윈터는 흰색 원피스와 장갑, 왕관을 착용한 공주 콘셉트로 등장했다. 함께 촬영에 참여한 어린이 MC 이진이는 파란 상의와 흰색 하의를 입고 왕자 콘셉트를 소화했다.
이진이는 꽃과 식물로 꾸며진 공간에서 인형을 들고 그네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동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윈터는 장난감과 인형이 가득한 공간에서 이진이를 안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따뜻한 장면을 완성했다.

이외에도 장난감을 활용해 함께 노는 모습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 등 촬영 현장의 자연스러운 순간들이 담겼다.
한편 ‘콜미베이비’는 2026년 4월 17일 공개된 EP.28 에스파 윈터 편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사진=윈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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