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김고은이 드라마 비하인드와 일상 사진으로 차분한 매력을 드러냈다.
배우 김고은은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촬영 현장과 일상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고은은 분홍색 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짐가방을 끌고 어두운 거리에서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흰색 블라우스와 검은 조끼, 청바지를 입고 엘리베이터 바닥에 앉아 태블릿을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와 함께 흰색과 빨간색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고 바다가 보이는 카페 소파에 앉아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스마트폰을 보거나 음식을 먹는 장면도 공개됐다.
해변이 보이는 테라스에서 전화기를 들고 있는 모습과 연두색 셔츠에 회색 바지를 입고 도넛 상자를 든 모습, 밤하늘 아래 난간에 기대선 모습 등 다양한 일상 컷도 시선을 끌었다.

전반적으로 꾸밈없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순간들이 어우러지며 김고은 특유의 담담하고 깊이 있는 분위기를 드러냈다.
김고은은 23일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글로벌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 ‘버츄오 월드 미디어 데이’ 행사에도 참석했다. 해당 행사에서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김고은은 집중된 눈빛과 우아한 분위기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행사는 커피 경험의 확장을 주제로 진행됐다.
사진=김고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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