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새 멤버 합류
진이한·서준영 첫 소개팅
설렘 가득 데이트 공개

배우 서준영이 방송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보이며 소개팅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3월 19일(목) 밤 10시 첫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2’가 기존 출연진인 배우 김성수에 이어 진이한과 서준영의 깜짝 합류 소식을 전하며 연애 예능 판도를 뒤흔들 ‘新 신랑즈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히 새 멤버로 합류한 진이한과 서준영은 오랜 연예계 경력으로 쌓아온 젠틀한 ‘실장님’, ‘본부장님’ 이미지와는 달리, 연애 앞에서는 어쩔 줄 모르는 ‘허당 반전 매력’을 대방출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김성수-진이한-서준영의 소개팅 및 데이트 현장을 담은 3인 3색 티저를 공개하며 설렘 지수를 수직 상승시켰다. 앞서 지난해 12월 ‘신랑수업’을 통해 쇼호스트 박소윤과 핑크빛 만남을 시작한 김성수는 이번 티저에서 “끊임없이 서로를 궁금해하는 사랑을 하고 싶다. 함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싶다”면서 박소윤과 더욱 깊어진 관계를 암시해 궁금증을 드높인다.
또 작품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한결 다른 비주얼로 소개팅에 나선 진이한은 “결이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하는 동시에, 소개팅 여성에게 “저랑 닮은 것 같아요”라며 수줍게 ‘직진 호감’ 멘트를 던져 현장을 달달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환한 미소와 함께 등장한 서준영은 “서로 감사하면서 공유할 수 있는 사랑, 함께하면 뭐든 즐겁지 않을까요?”라는 말로, 매너 넘치는 첫 소개팅을 예고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새로운 ‘신랑즈’의 연애 이야기가 시작되는 소개팅 및 데이트 현장과, 이들에게 아낌없는 연애 조언을 가동할 3MC 이승철-탁재훈-송해나의 신선한 MC 호흡은 오는 3월 19일(목)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배우 서준영은 2004년 가수 윤건의 뮤직비디오 ‘헤어지자고’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5년 드라마 ‘슬픈 연가’와 ‘건빵 선생과 별사탕’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반올림 3’, ‘쩐의 전쟁’, ‘뿌리 깊은 나무’, ‘슈퍼대디 열’, ‘육룡이 나르샤’, ‘또! 오해영’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앞서 그는 2016년 이른바 ‘19금 몸캠 논란’에 휩싸이며 예정됐던 작품에서 하차했다. 이후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입대하면서 논란이 이어지기도 했다. 전역 후에는 영화 ‘신황제를 위하여’, ‘동백’, ‘긴 하루’, 드라마 ‘금이야 옥이야’, ‘여왕의 집’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