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무대 퍼포먼스’…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이렇게 잘하는 사람들이 또 있다니” 반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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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조선의 ‘미스트롯4’가 전 채널 경쟁을 압도하며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이 가운데, 본방송을 뛰어넘는 무대를 담은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은 지난 1월 27일 최초로 방영됐다. 이날 방송은 더욱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새로운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미스트롯4’가 1월 29일 방송한 7회에서는 전국 시청률 13.2%를 기록한 데 이어, 순간 최고 시청률 14.2%까지 이어지며 7주 연속 동시간대 및 주간 예능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무대마다 “아직도 이렇게 노래 잘하는 참가자가 있다고?”라는 놀라움이 이어진다. TV조선의 긴 전통과 노하우가 ‘미스트롯4’에 고스란히 녹아들었다는 호평이 나온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본선에서 못 본 독특한 무대, 마스터들의 솔직한 심사평부터 참가자들의 열정 넘치는 모습까지 확인 가능하다. 기존 본방에서 볼 수 없던 참가자 정아와 ‘솔로지옥3’로 잘 알려진 유시은 등 개성 있는 출연자들의 무대가 큰 반향을 일으켰다.


2월 3일 전파를 탈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한층 높은 긴장감의 1:1 데스매치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이 무대는 패배 시 곧바로 탈락 위기에 놓이는 만큼 참가자 모두 현장에서 극도의 몰입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왁킹, 택견, 물쇼 등 창의적인 무대 연출도 예정돼 있어, 마스터들도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박수갈채를 보냈다.
출연진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신경전도 전파를 탔다. 가수의 꿈을 키우다 무속인의 길을 선택한 최희재는 대결 상대를 향해 인상적인 한마디를 전하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실제로 마스터들도 “무속인에게 이런 말을 들으니 긴장이 된다”며 크나큰 긴장감을 표현했다.
또, 일본 출신의 마코토는 “아직 일본에 돌아갈 수 없다”며 각오를 다진 무대를 준비했고, 다른 참가자가 비장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특히, K-POP 그룹 인피니트의 ‘전갈춤’을 활용한 새로운 무대도 예고돼 본방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스페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은 2월 3일 화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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