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통신사 KT의 차기 대표이사 후보가 박윤영, 주형철, 홍원표 3인으로 좁혀졌다. 그 어느 때보다 KT의 새얼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과연 올해를 뒤흔든 해킹 사태를 수습할 수 있는 인물이 올 수 있을지, 이번에는 ‘낙하산 인사’란 꼬리표를 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민영화 이후 KT의 최고경영자는 흑역사를 반복했다. 6명의 대표이사가 KT를 거쳐가는 동안 대부분 정권 교체기를 견디지 못하고 연임에 실패했다.
연임에 성공한 단 한 명조차도 임기 끝무렵 검찰 수사로 경영권을 위협받았다.
KT 대표이사의 흑역사가 무엇이고 이것이 왜 문제인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주은 기자 / june90@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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