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백만장자 등장’…박치은, 220억 인테리어 성공신화에 임윤아·유세윤도 감탄[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연 매출 220억 원을 달성하며 인테리어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 온 박치은 대표가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특별한 성공 스토리를 전한다.11일 밤 9시 55분 방송 예정인 이번 회차에서는 1986년생, 만 39세인 박치은 대표가 프로그램 역대 최연소 백만장자로 등장한다. 국내 대표 셀럽들이 즐겨 찾는 인테리어
‘초록후드’의 그림자에 덮쳤다…이나영·이청아, “커넥트 끝까지 추적”…‘아너’ 극강 긴장감 폭발[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이나영이 비밀 성매매 조직 ‘커넥트’에 맞서 공개적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지난 9일 방송된 3회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초록후드 인물에게 윤라영(이나영 분)이 기습 공격을 당하는 장면이 펼쳐지며, 이들의 동선은 CCTV나 블랙박스에도 남지 않을 만큼 치밀했다.수사와 병행해 추적하
‘최미나수의 마지막 결정 눈길’…‘솔로지옥5’ 오늘 최종 선택에 기대감 고조[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솔로지옥’ 시즌5가 10일 11-12회 방송을 통해 참가자들의 마지막 선택에 이목이 쏠린다.앞서 3일 공개된 8-10회에서는 더블데이트와 감정 충돌로 인해 참가자들의 관계가 극도로 혼란스러워졌다. 최미나수와 송승일, 박희선과 임수빈의 더블데이트가 지옥도에 큰 변화를 일으켰고 김민지와 최미나수의 갈등은 긴장감을 증폭시켰다.진행
‘입대 전 마지막 인사’…정동원, “팬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 준비했다” 홍콩 영화 분위기 물씬[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정동원이 군 입대를 앞두고 새로운 모습을 드러냈다.지난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정동원이 신곡 ‘너에게로 또다시’의 스페셜 클립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 그는 어둡게 조명된 실내에서 노래를 부르며, 감정을 억누르는 표정으로 남다른 분위기를 선사했다.아쿠아리움의 푸른 빛이 더해진 배경은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오르게 하며,
‘진정성 담았다’…청하, “Save me”에서 보여준 30대 성장 스토리[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 청하가 새로운 감정과 자아를 찾는 이야기를 녹여낸 신곡 ‘Save me’로 무대에 복귀했다.9일 오후 6시, 청하는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싱글 ‘Save me’를 발표했다. 이번 곡은 청하의 생일에 맞춰 출시됐으며, 30대에 접어들며 경험한 내면의 변화를 솔직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Save me’는
‘8주년 맞이 깜짝 팬미팅’…스트레이 키즈, 인천서 4회 대형 이벤트 개최[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공식 데뷔 8주년을 기념해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준비한다.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스트레이 키즈가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AY in Our Little Hous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팬미팅은 3월 28일과 29일, 그리고 4월 4일과 5일 총 4회에 걸쳐 개최된다.
‘케빈 엄마’로 세계를 울린 캐서린 오하라, 향년 71세 별세…에이전시 “짧은 투병 끝에...”[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영화 ‘나홀로 집에’에서 케빈의 엄마 케이트 역을 맡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71세로 별세했다.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건 당국은 9일, 캐서린 오하라의 사망 원인이 폐색전증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폐로 이어지는 혈관에 혈전이 발생해 막히는 것이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추가로 기저 질환으로
‘베식타시 데뷔전서 눈부신 한 방’…오현규, ‘한국인 첫 골’로 현지 찬사 쏟아져[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오현규가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첫 경기에서 돋보이는 활약으로 현지 언론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2025-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1라운드에서 베식타시는 9일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알란야스포르와 맞붙어 2-2로 경기를 마쳤다.새롭게 영입된 오현규와 에마뉘엘 아그바두 모두 해당 경기에서 흑백 유니폼을 처음
‘삼성 필승조의 상징’…심창민, 현역 은퇴 결정 “어디서든 성실하게 살아가겠다”[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왕조 시대’를 이끌었던 불펜 투수 심창민이 9일 현역 은퇴 소식을 전했다.이날 심창민은 SNS를 통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2011년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삼성에 입단한 뒤 데뷔 시즌부터 37경기에 출전해 2승 2패 5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1.83의 기록으로 필승조로 자리잡았다.그는
‘별이 된 정다빈’…“알 수 없는 고통 남겨”…19년째 추모 물결[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故 정다빈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지 어느덧 19년이 지났다.정다빈은 2007년 2월 10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남자친구의 집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7세였다.당시 정다빈의 가족과 소속사는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했으며, 사망 반년 전부터 드라마 출연이 확정돼 있던 점을 들어 타살 가능성을 제기했
‘토날리 놓치면 중원 붕괴?’…맨유, 영입전 속 변수에 관심 집중[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산드로 토날리의 향후 행보가 유럽 축구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2020년 AC 밀란에서 활동을 시작한 토날리는 세리에A에서 정상급 미드필더로 이름을 알렸다. 2021-22 시즌 리그 우승에 힘을 보탰고, 세 시즌 동안 총 130경기에 출전해 7골 11도움을 올리며 두각을 나타냈다.그 뒤 2023년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해
‘첼시행 반전 못했다’…가르나초 “결국 좌절했나” 팬들 실망감 확산[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첼시로 이적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8일, 가르나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첼시에 합류한 뒤에도 팀에 녹아들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같은 시기 이적한 스콧 맥토미니와 마커스 래시포드가 각각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상
‘사우디 불만 폭발’…호날두 출전 거부에 “여긴 호날두 아라비아 아니다” 날선 반응[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리그 사이의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9일 세계 축구전문매체 비사커에 따르면, 최근 호날두가 알 나스르 소속 경기 출전을 잇달아 거부한 사실이 알려지며 사우디 현지 언론과 여론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호날두는 최근 두 번의 공식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며, 이같은 행보는 사우
‘지소연, 다시 수원의 리더‘…아야카·이유진과 함께 새 시즌 견인[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2026시즌을 앞두고 수원FC 위민이 새로운 선수단 주장단 구성을 확정했다.‘지메시’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지소연은 이번 시즌 수원FC 위민의 주장으로 임명됐다.지소연은 일본, 잉글랜드, 미국 등 다양한 해외리그에서 쌓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국가대표로서 171경기 출전과 74골이라는 기록을 남긴 바 있다.구단은 지소연이
‘움직임의 에너지, 하나로 연결된다’…서울 이랜드·뉴발란스, 2026시즌 유니폼으로 ‘팬과 하나’ 메시지[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뉴발란스와 협업해 2026시즌 새로운 유니폼을 선보였다.이번 유니폼은 ‘GRADIENT OF MOTION’이라는 콘셉트 아래, 선수들의 끊임없는 움직임과 팬들의 응원이 더해져 하나로 연결되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전달한다.구단 창단 이후 12시즌 연속 뉴발란스와 협업해온 서울 이랜드는 매 시즌 새로운 디자인과
‘가족이 응원하는 설날 배구축제’…흥국생명, 다양한 현장 이벤트로 팬들 사로잡는다[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가 정관장을 상대로 14일 홈 경기를 열고, 설날 분위기를 한껏 살린 다채로운 현장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경기장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구단이 준비한 특별 이벤트는 ‘올해도 흥국이 왔설’이라는 이름 아래 펼쳐진다. 2026명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2026 행운의 복주머니’ 증정과, 가족들이
‘팬들 반전 분노 폭발’…파비안 휘르첼러, “포기하지 않을 것” 선언[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브라이턴 호브 앤 앨비언이 위기에 내몰렸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에 0-1로 패하며, 팀 분위기는 더욱 험악해졌다.8일 영국 브라이턴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날 경기 패배로 브라이턴은 리그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을 기록했다. 순위는 14위까지 떨어졌고, 강등권인 18위 웨스트
‘도쿄 밤 파도쳤다’…박진영, 30년 내공으로 관객 압도 “내년에 다시 만나자”[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진영이 도쿄에서 펼친 30년 내공의 무대가 뜨거운 환호와 함께 마무리됐다.2월 5일, 도쿄 카나데비아 홀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HAPPY HOUR’에서 박진영은 현지 팬들의 열정에 힘입어 자신의 히트곡들을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선보였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말 서울에서 이어진 무대로, 일본 팬들과는 약 1년 만에
‘남녀 대표팀 모두 은메달 획득’…한국 펜싱, 세계 무대서 진가 발휘[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대한민국 펜싱 남녀 에페 대표팀이 국제무대에서 나란히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송세라, 박진주(이상 부산광역시청), 박소형(전남도청), 임태희(계룡시청)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은 8일 중국 우시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단체전에서 당당히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여자 에페는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올해 예정
‘토론토서 대박 예고’…오카모토 신인 WAR 전체 1위, “日루키 돌풍”…한국은 ‘아쉬운 무관’[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2026시즌 메이저리그 신인왕 경쟁 구도에 대한 데이터 분석 결과가 2월 10일 미국에서 공개됐다.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새로운 3루수 오카모토 카즈마가 예상 신인 선수 중 최고 순위에 선정됐다.오카모토는 토론토와 4년 6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한 뒤, 팬그래프가 발표한 예상 승리기여도(WAR) 기준에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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