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절반 번복’… MLB ‘ABS 도입’에 감독들 “승부 갈린다” 긴장감 고조[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2026년 메이저리그에서 심판의 판정에 기계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결합되며 양대산맥의 변화가 시작된다.이달 21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진행될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는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이 공식적으로 적용된다. 올해부터 MLB는 모든 볼에 적용하는 방식이 아닌, 결정적 장면에서만 ‘챌린지’ 형태로 ABS를 활용한다.지
‘감독 교체 요구에 폭발’…닉 카스테야노스, 필리스와 결별 수순 밟나[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닉 카스테야노스가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떠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10일 미국 현지 언론 ‘ESPN’ 보도에 따르면, 필라델피아 구단은 카스테야노스의 이적을 놓고 타 구단과 적극적으로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최근 카스테야노스는 롭 톰슨 감독의 수비 교체 결정에 크게 반발하며 부적절한 언행을 보여 논란을 일으켰
‘한강뷰 하우스 최초 공개’…한그루 “여배우도 현실 육아 버겁다” 솔직 토로[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한그루가 쌍둥이 남매와 함께하는 집 내부를 10일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했다.유튜브 채널 '그루니까 말이야'에 공개된 영상에서 한그루는 집안 곳곳을 담백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픈과 동시에 “여배우라고 해서 다를 것이 없다”고 언급하며 꾸밈없는 거실 풍경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큰 창을 통해 탁 트인 한강 전망을 자랑
‘스트레스 날리는 권력 역전’…레이첼 맥아담스·딜런 오브라이언, 장기 흥행 신호탄[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샘 레이미 감독의 신작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개봉 직후부터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 인상적인 호응을 얻으며 장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지난달 28일 북미에서 첫 선을 보인 이 영화는 개봉 2주 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게 지켜 ‘2주 연속 정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직장상사 길들이기’는 항공 사고로 고립된 무인도에
‘판매왕 신화 뒤엔 연기의 꿈’…장혜진 “봉준호·이창동의 한마디에 마음이 움직였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장혜진이 10일 방송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연기관과 인생 여정을 돌아봤다.1998년 데뷔 후 연기를 잠시 내려놓았던 그는 이전에 느꼈던 부담감과 재능에 대한 고민으로 인해, 예술계가 아닌 마트와 백화점에서 판매에 전념했던 시절을 떠올렸다.그는 그곳에서 휴지와 샴푸, 섬유탈취제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정성스럽게
‘로완 그레이스 김’의 탄생…김동욱·스텔라 김, 결혼 3년 만에 새로운 기적[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김동욱과 스텔라 김이 결혼 3년 만에 딸을 맞이했다.스텔라 김은 10일 개인 SNS 채널에 ‘rowan grace kim’이라는 문구와 함께 첫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 등장한 사진에는 딸을 쓰다듬고 있는 스텔라 김과 아기 손을 잡고 있는 장면이 포함돼, 감동을 전했다.이날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엄마를
‘사위 첫 생일에 금목걸이 선물’…윤정수·원진서, 신혼의 기쁨 만끽[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윤정수와 원진서 부부가 결혼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생일을 뜻깊게 보낸 모습이 전해졌다.원진서는 8일 개인 SNS를 통해 윤정수가 장모의 사랑을 가득 받는 장면과 함께 “여보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라는 메시지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윤정수가 원진서 가족의 집에서 준비된 다양한 음식과 함께 밝은 웃음을 짓는
‘명절 대격돌 맛 승부’…박하선·문세윤 “10년 먹방 무색” 전국 1등 특산물 가린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설날 예능 ‘전국 1등’이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지역 대표 특산물들이 격돌하는 특별한 미식 서바이벌 무대를 준비했다.진행자는 박하선, 문세윤, 김대호로, 세 명이 각기 다른 개성을 앞세워 프로그램의 재미와 생동감을 더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특산물들이 자존심을 건 맛 대결을 펼친다. 티저
‘동시간대 예능 1위 증명’…탐정들의 영업비밀 “불륜 스캔들 실화까지” 실체 드러나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월요일 밤 예능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9일,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수도권 시청률 3.2%를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이 4.9%까지 치솟았다. 전국 기준으로 2049 시청률 1.0%를 기록해 월요일 동시간대 예능 전체 시청률 1위 자리를 거머쥐었다. 이와 함께 30~40대 여성
‘사랑한다’는 말로 채우는 요즘…성현주, “그립고 복된 시간”[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성현주가 둘째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육아의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10일 성현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작고 서투른 인간이 우리 집에 함께 산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또, “수시로 밥을 챙기고, 자는 중에도 먹여야 하며, 계속해서 등을 두드려주고, 액체만 먹지만 생각보다 배설도 많다”며 현실적인 육아의 하루를
'이승기·윤하 라인업'…“이번 시즌이 제일 재밌다” 선전포고에 기대감 폭발[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JTBC의 인기 예능 ‘히든싱어8’에 가수 이승기와 윤하가 출연을 확정하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이승기는 현재 데뷔 22주년을 맞으며 오랜 시간 가수, 그리고 배우와 예능인으로 활약해왔다. 이번 시즌에서는 “노래할 때가 가장 좋다”는 본인의 소회를 전하며 무대에 오르게 된다.티저 영상에서 이승기는 “이번 시즌이
‘결국 경찰서 출석한다’…박나래, 의혹 속 조사 임박에 쏠린 시선[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나래가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소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다. JTBC엔터뉴스는 10일 이 사실을 전했으며, 현장에 마련될 포토라인에 박나래가 모습을 드러낼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박나래는 지난해 12월부터 매니저에게의 갑질 논란과 의약품 불법 투약 의혹에 휩싸이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두
AOA 지민, 잠옷 단추 푼 채...침대 위 뭘 찍는거야?[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AOA 출신 가수 지민이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개인 SNS를 통해 강렬한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지민은 2일 자신의 SNS에 “미리 주는거야 발렌타인 초콜릿”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민은 화사한 패턴의 잠옷을 입고 침대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건강미
‘7500만 유로 침묵’…알바레스, “최고의 선수임을 믿는다”…다가온 바르셀로나전이 분수령[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홀리안 알바레스가 아틀레티코의 공격을 책임지지 못하며 긴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9일 펼쳐진 라리가 경기에서도 알바레스는 선발로 출전했음에도 별다른 인상을 남기지 못하며 하프타임에 교체됐다.아틀레티코는 레알 베티스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국왕컵 8강에서 시즌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같은 흐름을 리그
‘영원한 3번’의 시대…롱고리아 등번호, 탬파베이 역사에 새긴다[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가 구단 창단 28년 만에 ‘진짜 레전드’에 대한 역사적인 결정을 내리며 주목받고 있다.탬파베이는 2026시즌 홈경기 프로모션 일정을 공식 발표하며 에반 롱고리아의 등번호 3번을 구단 최초로 영구 결번하기로 했다. 오는 7월 13일,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전을 앞두고 결번식
‘둘째 딸 공개’…이시영 “너무 사랑해” 직접 전한 가족 이야기로 관심 집중[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시영이 9일 개인 계정에 둘째 딸과 함께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리며 시선을 끌었다.이날 업로드된 사진에서는 밝은 미소를 띠며 둘째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아들 정윤 군이 케이크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생일을 맞은 가족의 소박한 순간이 함께 전해졌다.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인 사업가와의 결혼 후
‘득점 침묵’ 홀란, “필드골 없어…변명의 여지 없어” 남은 우승 경쟁은?[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엘링 홀란이 최근 리그에서 필드골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 스스로 냉정한 평가를 내놓으며 현재의 경기력에 아쉬움을 드러냈다.홀란은 10일 ESPN 보도를 통해 최근 리그 8경기에서 페널티킥 득점 2골에 머물렀다는 점을 언급하며 “경기력을 높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지난 9일 안필드 원정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홀란은
‘14패 투수에 200억’…탬파베이·캐시 감독 “이타적인 인성과 경험이 핵심”[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14패를 기록한 투수 닉 마르티네스와 1,300만 달러(약 2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해 눈길을 끌고 있다.ESPN 보도에 따르면, 마르티네스는 지난 시즌 신시내티 레즈 소속으로 선발 26경기, 구원 14경기에 출전해 11승 14패, 평균자책점 4.45를 기록한 바 있다. 이와 동시에
‘방출의 아픔 딛고 재도전’…페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다시 만났다[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페디가 다시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으며 메이저리그 재도전에 나선다.MLB 현지 매체는 2월 9일(현지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우완 투수 페디와 1년 계약에 사실상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공식 발표에 앞서 신체검사만을 남겨둔 상황으로, 이로써 페디는 이전에 메이저리그 무대로 복귀했던 구단과 또 한 번 손잡게 됐다.202
‘1,200만 달러 베팅’…피츠버그, 오즈나 영입에 팀 재건 승부수[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대형 영입으로 공격력 보강에 나선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9일 피츠버그가 베테랑 장타자 마르셀 오즈나와 1년 1,2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이번 계약에는 신체검사를 통과해야 최종으로 확정된다는 전제가 붙었으며, 2027시즌에는 상호 옵션까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오즈나는 2026시즌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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