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덜랜드전이 분수령’…리버풀·슬롯 운명 갈리는 마지막 승부[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리버풀이 12일 예정된 선덜랜드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아르네 슬롯 감독의 미래가 또다시 불투명해지고 있다.영국 풋볼인사이더는 10일, 리버풀이 선덜랜드전을 통해 승리하지 못할 경우 슬롯 감독의 입지가 크게 위협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최근 리버풀은 시즌 초반 리그 5연승을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보였으나, 지난해 10월부터는 단
‘퇴장 논란 로메로’…스콜스 “토트넘 떠날 준비 끝난듯, 맨유가 필요한 선수”[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폴 스콜스가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이적을 공개적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언론 ‘더 선’은 10일, 스콜스가 토트넘 홋스퍼 소속 수비수 로메로와 관련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스콜스는 로메로가 이미 토트넘에서 마음이 떠난 것으로 보고, 맨유의 스타일에
‘팔면 평생 후회할 선수’…브루노 페르난데스, 사우디 러브콜 속에 “리더십과 존재감” 증명[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영향력이 최근 논란에도 불구하고 더욱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날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하는 인물로 다시 부상했다고 평가하며, 현지에서 최근 그의 경기력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 전만 해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맨체스터 유
‘양민혁 영입 효과는 어디로?’…코번트리, 선발 기회 실종에 선두 자리도 물거품[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코번트리 시티가 최근 경기력 하락에 따라 시즌 내내 유지해오던 챔피언십 1위 자리를 미들즈브러에 내줬다.8일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5-26 챔피언십 31라운드 경기에서 코번트리는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기며 세 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이로써 코번트리는 17승 8무 6패(승점 59)
‘대표팀 비즈니스석 전폭 지원’…지소연·케이시 등 ‘젊어진 태극낭자’ 아시안컵 출격[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 출전할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 26인을 10일 공식 발표했다.명단에는 지소연, 김혜리(이상 수원FC 위민), 장슬기(경주 한수원) 등 기존 대표 선수들이 포함됐으며, 2025 WK리그에서 도움왕을 차지한 최유정(화천KSPO)과 신인왕 우서빈(서울시청)도 이
‘폭발력은 분명하지만’…신유빈, 중국 언론의 냉정한 분석 “기복·안정성은 여전히 과제”[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중국 스포츠계에서 신유빈의 최근 아시아컵 여자 단식 8강 경기를 두고, 경기력의 기복과 안정성 부족을 지적하는 분석이 나왔다.중국 하이커우에서 진행된 8강전에서 신유빈은 왕만위와 맞대결을 펼쳤으며, 4-2(11-1, 11-3, 11-13, 11-5, 12-14, 11-5)로 패했다. 현지 칼럼니스트 장자칸은 “신유빈의 경기는
‘아님을 견디며 그려낸 작품’…안다빈 “아버지 안성기, 마지막까지 곁에 계셨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안다빈이 아버지 고(故) 안성기에 대한 마음을 직접 밝히며 먹먹함을 남겼다.2월 10일 안다빈은 온라인 계정을 통해 “아빠께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한 유일한 개인전”이라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또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조금은 깨닫게 된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그는 전시회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보스턴 내야 붕괴 막을 해법은?’…데버스·브레그먼 이탈에 더빈 영입 승부수[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대규모 트레이드를 통해 내야의 전면 쇄신에 나서며 극심한 전력 공백을 메우려는 시도를 벌였다.9일(현지시간), 구단 측은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3대3 트레이드를 단행하며 내야자원 보강에 속도를 냈다.이번 트레이드는 대형 계약자 이탈이라는 악재 속에서 추진됐다. 보스턴은 지난 시즌 거액의 장기 계약 후 핵심 선수
‘캐릭에 대한 성급한 결정은 금물’…베르바토프 “솔샤르 사례 떠올려야”[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베르바토프가 캐릭 임시 감독의 선임 여부와 관련해 구단에 신중한 접근을 요청했다.베르바토프는 10일 ESPN과의 인터뷰에서 캐릭과 함께 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객관성을 잃기 쉽다”면서도 “시즌 종료까지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그는 이전에 솔샤르 감독이 임시 체제에서 좋
‘2주 만에 허리둘레 두 자릿수 감소’…유민상도 관심 보인 ‘당소 다이어트’ 합법적 비법은[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널A '몸신의 탄생'이 식단 제한 없이 허리둘레를 줄이는 신규 다이어트 방법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닥터 임채선이 주도한 ‘2주 당소 다이어트’ 프로젝트는 혈당 관리와 소화기능 개선을 동시에 목표로 삼아, 건강과 감량 두 가지 모두를 원하는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방송에서는 꾸준히 소화불량과 고혈당, 뱃살
‘찐 성공 덕후’ 인증했다…미미미누, 지드래곤에게 ‘1000만원대’ 한정판 선물 받고 감격의 포옹[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유튜버 미미미누가 지드래곤으로부터 고가의 한정판 목걸이를 선물 받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미미미누는 6일부터 3일 동안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지드래곤 팬미팅에서 진행을 맡으며 다양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MC로 나선 미미미누가 대기실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 그리고 미소를 띤 채
‘두 아들 아빠’ 넉살의 돌발 선언…“언제나 은퇴 꿈꾼다” 현실육아 속 빛난 입담[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넉살이 예능 무대에서 숨김없는 가족 이야기를 풀어내며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오는 11일 방영될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동진, 안현모, 궤도와 함께 넉살이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출연할 예정이다.이번 방송에서 넉살은 오랜 기간 앨범 제작에 손을 놓아온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육아에 몰두하며 음악 작업이 잠시 멈
‘역대급 예능 군단 출격’…제니·덱스·정해인·박보영 ‘마니또 클럽’ 초호화 합류에 기대감↑[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이 추가 출연진을 전격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마니또 클럽’은 일상에 숨겨진 이들에게 작은 선물과 즐거움을 전하는 ‘언더커버 선물 작전’을 핵심으로 한다. 1차 라인업에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이름을 올려 에너지 넘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이와 함
'연애 시절 혼인신고서 들고 다녔다'…정시아·백도빈, 20년 만에 공개한 파격 러브스토리[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정시아와 백도빈이 오랜만에 연애 시절 일화를 솔직하게 전했다.6일 '정시아 아시정'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과거 데이트 추억이 담긴 신당동 떡볶이 타운을 찾았다. 이들은 연인이었을 때 자주 방문했던 장소에서 대화를 나누며, 과거 데이트의 추억을 생생히 떠올렸다.정시아는 떡볶이 가게를 선택한 이유를 밝히며 연애 당시
‘20만 팔로워 인플루언서 충격’…친누 파푸, 자택서 숨진 채 발견[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팔로워 20만 명을 보유한 인도의 유명 인플루언서 친누 파푸가 9일 인도 케랄라주 아두르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소식은 현지 언론인 인도TV 뉴스를 통해 전해졌다.파푸의 사망 사실은 이웃 주민이 경찰에 알리면서 밝혀졌으며, 병원 이송 후 사망 판정이 내려졌다. 가족들은 이날 오후 2시경 비보를 접했다.친누 파푸
‘경험보다 혁신’…왓포드, ‘35세 에드워드 스틸’ 깜짝 감독 선택에 팬들 주목[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의 왓포드가 35세 에드워드 스틸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하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스틸 감독은 향후 2년 반 동안 팀을 이끌기로 계약했다. 지난 3개월 만에 하비 그라시아 감독이 물러난 후 내린 이번 선택은 벌써 이번 시즌 들어 세 번째 감독 교체다.스틸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곳에 합류하게 돼 자부심을
‘사무라이 재팬 마운드에 그림자’…오타니 투수 제외 공식화, “방망이 하나로만 승부한다”[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야구 대표팀 ‘사무라이 재팬’에서 오타니 쇼헤이의 전설적인 마운드 위 모습이 더는 펼쳐지지 않게 됐다.6일(현지시간), 공개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엔트리에서는 오타니 쇼헤이가 지명타자(DH)로만 등록됐다. 포지션에 ‘투수’나 ‘이도류’가 아닌 단일 직함만 등장하면서 모든 시선이 쏠렸다.최근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10개 구단 엔트리 첫 60명 돌파’…아시아쿼터 도입에 KBO리그 판도 변한다[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2026시즌 KBO리그가 전체 구단 60명 엔트리라는 새 역사를 썼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10개 구단의 소속 선수 명단을 확정 발표했으며, 등록 인원은 621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수치는 지난해보다 24명 증가한 것으로, 리그 전체적으로 선수단 운영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이번 변동은 지난 1월 이사회 결정으로
‘찐친 케미’ 보여준 김도영·안현민…WBC 대표팀 동반 발탁에 각오까지[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김도영과 안현민이 나눈 솔직한 속마음과 유쾌한 입담이 야구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 5일, KBO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는 두 선수가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나눈 일화와 각오가 그대로 드러났다. 영상 초반, 안현민은 김도영과 한 팀이 된 이유에 대해 "서로 외로운 성격이라 잘 맞는다"며 평소 취미와
‘9,500만 달러 에이스가 변수’…헤이더 개막전 출전 여부, 이번 주 중대 고비[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지난해 여름 왼쪽 어깨 부상 진단을 받아 재활에 집중해온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마무리 투수 조시 헤이더의 개막전 합류가 이번 주 내로 판가름날 전망이다.미국 ESPN은 9일, 헤이더와 구단이 조만간 그의 시즌 개막 준비 상황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고 전했다.헤이더는 현재 평지에서 캐치볼 위주의 훈련에 집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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