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 새 가족 맞이’…“식구 늘어서 행복해” 입양 소식에 감동[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옥자연이 최근 고양이 ‘봄이’를 새 가족으로 맞아 들인 이야기가 공개됐다.6일 전파를 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말미에는 옥자연의 새 에피소드 예고 장면이 담기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예고 영상에서 옥자연은 침대 위로 올라온 고양이에게 다정하게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봄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며 “명랑하고 호기심이
‘카리스마로 장악했다’…김정난 “그 여인들 꼭 살리거라” 깊은 울림[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종영을 2주 남기고도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8일 방송분에서는 김정난이 대비로 분해 감정을 끌어안는 연기와 확고한 카리스마로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이날 극 중 대비는 열이 절실하게 도움을 요청하자, “무슨 일이 생기면 내 뜻이라 하라”고 단호히 밝혀 그 책임을 기꺼이 지겠다
‘폭로에 목 멘 배성재’…“뒤에서 욕 엄청 해” 사연에 현장 웃음바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JTBC ‘아는 형님’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이 7일 방송됐다.이날 방송에는 스포츠캐스터 배성재와 전 쇼트트랙 대표 곽윤기, 박승희가 출연해 솔직한 토크로 현장을 달궜다. 프로그램에서는 김영철이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수근과 배성재에게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는데 오래 함께하지
‘새출발 알렸다’…석매튜·박건욱, 웨이크원과 전속계약 체결[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출신 석매튜와 박건욱이 웨이크원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소속사 웨이크원은 9일 두 아티스트와의 계약 소식을 공식적으로 전했다.이 같은 결정은 이전 소속사와의 합의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웨이크원 측은 석매튜와 박건욱의 역량과 발전 가능성을 고려해 합류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초호화 플렉스’…혜리, 동생 위해 불가리 호텔 예약 “카드값이 동기부여”[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혜리가 출산을 앞둔 동생을 위해 일본 도쿄로 특별한 태교여행을 준비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혜리'에 공개된 영상에서 혜리는 임신 30주 차에 들어선 동생과 일본 도쿄로 떠난 모습을 전했다.여행지에서 머무른 곳은 도쿄의 5성급 불가리 호텔로, 객실에 입장한 두 사람은 쾌적한 분위기와 전망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혜리는 “더 좋은
‘2세 준비중 부부에 위기?’…심현섭·정영림, 경주 여행 중 초비상 상황 발생[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 CHOSUN의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시험관 시술 결과를 기다리며 2세를 기대하는 심현섭과 정영림 부부에게 예상치 못한 사건이 벌어진다.9일 공개 예정인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오붓하게 경주로 떠나는 여정이 그려진다.여행길에 나선 두 사람을 보며 황보라는 신혼의 달콤함을 칭찬했고
‘쌍둥이 출산 후 고백’…임라라 “10번이나 기절했다” 고통 속 눈물[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임라라가 쌍둥이 출산 이후 육아와 회복 과정에서 겪은 힘든 심경을 고백했다.8일 공개된 ‘엔조이커플’ 채널 영상에서 임라라는 두 아이를 키우는 데 대한 죄송함을 내비치며, 각 아이에게 충분한 관심을 쏟지 못하는 현실이 늘 미안하다고 털어놨다.임라라는 건강을 되찾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손민수는 아직 몸이
‘딸과 떠난 말레이시아’…조윤희 “로아는 내 1순위”…누리꾼 “아빠 쏙 빼닮았다” 감탄[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조윤희가 성큼 자란 딸 로아와 말레이시아에서의 근황을 공개해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8일, 조윤희는 본인의 SNS를 통해 ‘Malaysia’라는 짧은 문구와 여러 장의 여행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말라카 해협 모스크와 원숭이섬 등 다양한 현지 명소를 배경으로, 딸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일상이 담겼다.현지 마트에서
‘주니어 골퍼 위한 퍼포먼스 혁신’…캘러웨이, XJ·XT 신제품으로 성장 단계별 지원[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성장 중인 주니어와 10대 청소년 골퍼를 위한 XJ·XT 세트를 새롭게 선보였다.이번에 출시된 XJ·XT 주니어 골프 세트는 골프 입문 이후 실력 발전 과정까지 고려해, 클럽 구성과 세부 스펙을 체계적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XJ 세트는 신장 115~135cm의 XJ-2, 130~150cm의 XJ-3 모
‘올스타냐 삼진머신이냐’…무라카미 무네타카를 둘러싼 빅리그 극과 극 평가[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무라카미 신드롬’이 미국 메이저리그까지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9일(현지시간) 메이저리그(MLB) 공식 SNS는 통계 사이트 팬그래프의 2026시즌 무라카미 무네타카 예상 성적을 공개했다. 이 전망에 따르면 무라카미는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고 136경기에 출전, 타율 0.232, 30홈런, 80타점, OPS 0.7
‘공보다 빨라 전설이 된 발’…테란스 고어 34세로 영면[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특유의 빠른 발로 오랜 세월 극적인 장면을 만들어낸 테란스 고어가 34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캔자스시티 로열스는 지난 7일 역동적인 대주자 고어의 부음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고어의 가족은 고인이 정기 수술 후 발생한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으며, 세 명의 자녀가 남겨졌다.선수 생활 내내 고어를 중용했던
‘다저스 유니폼 입은 터커’…역대급 계약에 MLB 오프시즌 주인공 등극[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MLB 오프시즌이 거물급 선수 이동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가운데, 카일 터커가 다저스와 맺은 초대형 계약이 올겨울 가장 주목받는 이적 사례로 꼽혔다.'MLB닷컴'이 2월 9일 밝힌 바에 따르면, 터커는 4년 동안 2억 4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며 이적 시장의 중심에 섰다. 연평균 6000만 달러에 달하는 이번 계약은
‘38분 해트트릭 새 역사‘…콜 파머, “세계적인 선수임을 증명했다”[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첼시가 8일 펼쳐진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전에서 콜 파머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이번 경기에서 파머는 선발로 나서 단 38분 만에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울버햄튼은 후반 아로코다레가 한 골을 만회했지만, 첼시의 초반 공세에 경기는 이미 기울었다.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파머가 최근 3
‘성공만 바라본다’…캐릭 “내 거취보다 맨유 발전이 우선”[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마이클 캐릭이 자신이 임시로 이끌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감독직을 유지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 확고한 입장을 드러냈다.그는 감독직에 대해 “솔직히 달라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며, 현재 상황에서 본인이 맡고 있는 역할과 책임을 인지하고 있음을 재차 강조했다. 이어 캐릭은 올 시즌이 끝난 뒤에도 본인 또는 다른 누군가가
‘구직 행보 나선 슈어저‘…토론토가 베테랑의 ‘단기 알바’ 카드 꺼낸 이유는[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42세의 베테랑 투수 맥스 슈어저가 다시 한 번 빅리그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슈어저는 여전히 현역 연장에 대한 의지를 굽히지 않고 FA로서 팀을 찾는 중이다.최근 ‘더 스코어’, ‘뉴욕 포스트’ 등 현지 언론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슈어저와의 재계약을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토론토에서 17경기 5승 5패,
‘컵스에서 새 도전’…벨라스케즈, “역대 최악” 평가 뒤 흔들린 자존심 회복할까[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빈스 벨라스케즈가 미국 무대로 복귀해 또 한 번 부활을 노린다. 최근 미국 현지 언론들은 4일 시카고 컵스와 벨라스케즈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스프링캠프 정식 합류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캠프 초청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벨라스케즈는 프로 생활 초기였던 2010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휴
‘명단 제외 충격’…김민재, 콤파니 감독 “로테이션일 뿐” 해명에 관심 집중[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9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서 호펜하임을 5-1로 크게 제압했다.이 경기에서 루이스 디아스가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팀 승리에 크게 공헌했고, 해리 케인 역시 페널티킥 두 골로 힘을 보탰다. 호펜하임은 한 명의 선수가 퇴장당한 여파로 뮌헨의 연이은 공격 앞에 무너졌다.그
‘연철 보론강의 신세계’…한국미즈노, ‘JPX S40 포지드 아이언’ 출시로 화제[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한국미즈노가 단조 기술과 연철 보론강(S25CB)의 조합으로 주목받는 2026년형 ‘JPX S40 포지드 아이언’을 선보였다.새롭게 출시된 ‘JPX S40 포지드 아이언’은 미즈노 단조 아이언 라인업 가운데 비거리, 타구감, 탄도와 방향성에서 균형을 이룬 점이 특징이다. 84.5mm의 헤드 크기로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더했고,
‘3개 대회 연속 톱10’…김시우, 상금 25억 돌파하며 질주[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김시우가 PGA 투어 WM 피닉스 오픈에서 공동 3위로 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 코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김시우는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8타를 쳤다.합계 15언더파 269타를 적어낸 김시우는 세계 랭킹 1위인
‘플래툰 활용 극대화’…골드슈미트·양키스, 1루 진용 변화 예고[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폴 골드슈미트가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또 한 번 양키 스타디움에 선다.미국 현지에서 6일 ESPN 보도를 인용해 전해진 바에 따르면, 골드슈미트와 양키스는 1년 재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좌완 투수에 맞춰 주전 1루수로 플래툰 기용될 전망이다.골드슈미트는 지난해 146경기 동안 타율 .274, 출루율 .328, 장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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