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논란 이후 모습 드러냈다’…윤손하 “오랜만에 배우였던 나를 다시 느껴”[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윤손하가 SNS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8일, 윤손하는 본인 계정에 캐나다 벤쿠버에서 이혜은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같은 지역에 머무르고 있지만 자주 만나지 못했던 아쉬움을 드러냈으며, 직접 만나게 되자 밝게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손하는 긴 웨이브
‘중학생 제자와 부부 연기했다’…김승수 “드라마에서 다시 만나 깜짝 놀라”[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김승수가 학생 시절 교생실습에서 만난 제자와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특별한 경험을 방송에서 공개했다.김승수는 5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소이현과 함께 출연해 교생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과거 체육대학을 졸업한 김승수는 교생 실습을 대치중학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학생들과의 소통이 좋았고, 기억에
‘왕사남’ 5일 만에 천만 예약…유해진·박지훈 “연기, 울다 웃다 모두 잡았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이후 단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해 극장가에 돌풍을 불러일으켰다.이 작품은 2월 9일 기준 관객수 1,001,101명을 기록, 5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개봉 첫 주말 최정상 자리를 지켰다.이번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왕과 사는 남자’는 761,831명의 관객을 모으며 ‘아바
‘공판장에 출석해야’…송민호, ‘부실 복무 의혹’ 첫 재판 한 달 연기[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관련 첫 재판 일정이 다음 달로 미뤄졌다.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0 단독 성준규 판사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의 첫 공판을 당초 3월 24일에서 4월 21일 오전 10시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피고인 측이 일정 변경을 요청했고, 지난 5일 이를 받아들여 일정을
‘225만 구독자 올리버쌤 비보 전했다’…“가족 곁에서 평화롭게 눈 감았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구독자 225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올리버쌤이 가족의 아픔을 직접 알리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올리버쌤은 9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브래드가 오랜 췌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밝히며 평소 가족들과 함께 환하게 웃던 생전 모습을 공유했다.이날 올리버쌤은 “지난 금요일, 사랑하는 가족들 옆에서 브래드 할아버지가 평화롭게 눈을 감
‘강진축제서 컴백’…황영웅 “공식 무대 복귀”…비판 속 여론 분분[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황영웅이 각종 논란 이후 약 3년 만에 무대 복귀를 공식화한다. 28일 전남 강진에서 개최될 ‘제54회 강진청자축제-청자의 소리 콘서트’에서 황영웅은 최종 출연진에 포함됐다. 해당 무대는 MBC가 주관하며 트로트 가수 안성훈, 최수호, 김수찬, 김용빈 등과 함께 꾸려질 예정이다.한편 황영웅의 출연 소식이 전해진 이후 지역사회에
‘엄마의 기쁨 가득’…윌로우 존슨, “작은 천국” 공개에 배구계 축복 물결[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윌로우 존슨이 임신을 알리며 또 다른 행복을 예고했다.미국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투수 랜디 존슨의 딸로 잘 알려진 윌로우 존슨은 자신의 SNS를 통해 “땅에 내려온 작은 천국”이라 표현하며 새 생명을 기다리는 설렘과 사랑을 드러냈다.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손에 들고 배를 감싸 안은 모습이 담겼으며,
‘39살에 이룬 연기 도전’…스윙스·변요한, ‘타짜 4’ 쫑파티에서 전한 감동[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 스윙스가 39세라는 나이에 첫 상업영화 ‘타짜 4’ 출연을 결정하고 연기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스윙스는 8일 개인 SNS를 통해 “태어나서 처음 참여한 상업 영화 ‘타짜 4’, 들은 노래보다 본 영화가 더 많았는데 용기를 낸 건 39살”이라며 영화 촬영장과 쫑파티 현장에서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38번째 골로 진가 증명’…음바페 향한 아르벨로아의 “호날두급 자질” 찬사 쏟아져[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9일 스페인 메스타야 원정에서 열린 발렌시아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선두 경쟁 구도를 이어갔다.이날 경기에서 알바로 카레라스가 후반 20분 선취 득점을 성공시켰고, 추가시간에는 킬리안 음바페가 쐐기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와의 승점 격차를 단 1점으로 유지하게 됐다.음바페는 이
‘살라 퇴장 또 비켜갔다’…슬롯, “득점 기회 날린 판정에 분노”[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에서 판정 논란이 불거졌다.9일 안필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은 리버풀은 경기 종료 직전 엘링 홀란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1-2로 패했다.이날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은 여러 판정에 대해 혼란스러운 심경을 드러냈다.슬롯 감독은 “판정이 일관되지 않게 적용됐다”며 소보슬러이의 득
‘승부수 던진 다저스’…로트베트 전격 영입, 반다 방출로 전력 리빌딩[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6일, 새로운 시즌을 대비해 다시 한 번 용단을 내렸다. 다저스는 최근 두 시즌 동안 월드시리즈 정상에 기여한 좌완 구원 앤서니 반다를 방출 대기 명단에 올리고, 신시내티 레즈에서 마찬가지로 DFA 상태였던 포수 벤 로트베트를 웨이버 클레임을 통해 데려오기로 했다. 지난해 반다는 71경기에 등판해 5승 1
‘옥중 결혼’ 속 숨겨진 사연…정은숙 “첫사랑과의 이별, 방송국 떠나게 했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미인대회 출신으로 연예계 활동을 이어온 배우 정은숙이 최근 자신의 삶을 직접 들려주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2월 8일 공개된 채널 ‘특종세상 그때 그 사람’에 출연한 정은숙은 첫사랑이었던 배우 나한일과의 관계를 솔직하게 털어놨다.방송에서 정은숙은 “작품을 함께 하며 처음 만났던 분”이라며 직접적으로 첫사랑의 존재를 밝혔다
‘포스터에서도 흔적 없었다’…박나래, 복귀 예고 속 실종설에 시선 집중[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각종 논란으로 활동을 멈췄던 박나래가 출연했던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가 공식 포스터와 예고 영상을 공개했으나, 정작 박나래의 모습은 어디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다.디즈니플러스는 9일, 49인의 운명술사들이 경쟁하는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의 공식 포스터와 예고편을 선보였다. 이번 포스터에는 타로, 사주, 무속, 관
‘71세 액션 레전드의 고백’…성룡 “ADHD 겪으며 연기 몰입”[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성룡이 자신이 주의력 결핍 장애(ADHD)를 앓고 있다고 직접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홍콩 출신 배우이자 감독인 성룡은 지난달 30일 현지에서 자신의 공식 계정을 통해 셀카와 함께 “얼굴을 작게 보이도록 셀카를 찍으려면 어떤 각도가 좋냐”는 메시지를 공개했다.이후 성룡은 “ADHD를 가진 내가 어떻게 집중할 수 있을까?”라고
‘좋아요 요정’ 지드래곤…제니 열애설 이후 첫 심경 고백[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지드래곤이 제니의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이유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6일 공개된 채널 '집대성' 영상에서는 지드래곤, 이수혁, 대성이 출연한 가운데 '좋아요'에 얽힌 이야기가 오갔다.대성은 지드래곤에게 ‘좋아요 요정’이라는 별명을 언급하며, 하트를 누를 때 기준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수혁은 활동 중에 한 번씩은
‘명작 뒤엔 그의 손길’…데이비드 시겔 별세에 할리우드 애도 물결[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할리우드 명작 제작에 깊이 관여해온 데이비드 시겔이 지난달 8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0세의 생을 마감한 그의 별세 소식이 전해지며 영화계 안팎에서 애도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오랜 기간 프로덕션 매니저와 라인 프로듀서로 활동한 시겔은 ‘늑대와 춤을’, ‘그래비티’, ‘행복을 찾아서’, ‘레고 무비’ 등 수
‘잘생김에 감탄한 조지 클루니’…박보검 앞에서 “질투 날 정도” 솔직 고백[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기념하는 오메가 하우스 개막 갈라가 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배우 박보검과 조지 클루니, 오메가 CEO 레이날드 애슐리만을 비롯해 앨리슨 펠릭스, 마리사 토메이 등 다양한 글로벌 인사들이 참석했다.현장에서 박보검과 조지 클루니가 처음 만나 유쾌한 대화를 나눠 이목이 쏠
‘한일 문화 길을 닦다’…故 이규형, 영화·저서로 남긴 청춘의 자취[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故 이규형 감독이 지난 2020년 2월 7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지 6년이 흘렀다.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신일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 감독은 1983년 영화 '사랑 만들기' 시나리오 집필로 업계에 발을 들였다. 이어 '내 사랑 짱구', '욕망의 거리'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면서 1986년 이규형 시네
‘싱어게인4’ 전국투어 첫 공연 성료…부산 현장 열기 ‘후끈’[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싱어게인4’의 무명 가수들이 그동안 TV로 전했던 감동을 그대로 부산 현장으로 옮기며, 전국투어의 첫 시작을 알렸다.지난 7일 부산 KBS부산홀에서 진행된 ‘싱어게인4 전국투어 콘서트 - 부산’이 관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공연에는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최종 TOP10 중 이오욱, 도라도,
‘동생의 역경 딛고 그려낸 감동’…황신혜 “너무 자랑스럽다” 울컥한 사연 공개[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2월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황신혜가 남동생 황정언을 언급하며 예상치 못한 울컥함을 드러냈다.이날 방송에서 황신혜는 가족과의 식사 중 남동생을 소개했다. 직접 자신의 동생이 29살에 교통사고로 목을 다쳐 목 아래로는 신경이 남아 있지 않다고 설명하며, 동생이 지금은 입을 사용해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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