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오타니 美쳤다! 조기 월반한 보람 있네…투수 데뷔전 2이닝 KKKK, 타자로도 출전 임박[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한국에도 이도류 선수가 생기는 것일까. 김성준(히커리 크로우대즈, 텍사스 레인저스 산하 싱글A)이 깔끔한 데뷔전을 치렀다. 김성준은 20일(이하 한국시각) L. P. 프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델마바 쇼어버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2이닝 1피안타 4탈삼진을 기록했다. 깔끔하게
"새로운 영웅이 등장했다" 韓 축구 초대박 극찬!...'No.7' 이강인의 환상적인 원더골, '65000명' 메트로폴리타노 홈 관중도 열광[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득점을 향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진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파리 생제르망(PSG)을 떠나 아틀레티코로 이적한 이강인은 이날 교체 명단에 이
손흥민 동료에서 이강인 새 동료로 합류…'이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수비진 리더'[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에 합류한 로메로가 새 소속팀에서의 활약에 의욕을 드러냈다. AT마드리드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로메로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AT마드리드 입단식을 진행했다. 지난 시즌 토트넘의 주장으로 활약했던 로메로는 손흥민의 팀 동료로 함께하기도 했다. AT마드리드로 이적한 로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격 행보! 중원 보강 청신호 떴다…'Here we go' 기자 확인! "맨유와 계약할 예정"[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영입에 가까워졌다. 영국 '팀토크'는 20일(한국시각) "맨유가 발레바를 '영입할 예정'인 가운데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다음 두 차례 영입에 대한 중요한 소식을 전했다"고 전했다. 맨유는 올여름 중원 보강에 힘을 쏟고 있다. 안드레이 산투스와 유리 틸레만스를 영입
6회까지 1득점→7회 이후 15득점 실화다, 마법사 군단 삼성과 다시 1G 차…"고영표 10승 축하, 김민혁 적시타로 분위기 가져와"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또 이름값을 했다. KT 위즈가 '빅이닝'을 통해 경기를 뒤집었다. 올해 KT의 캐치 프레이즈는 'THE BIGINNING'이다. 빅이닝(Big Inning)과 시작을 뜻하는 비기닝(Beginning)을 중의적으로 표현했다. 이날 빅이닝의 정석을 보여줬다. KT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
데뷔골 역대급 찬사! "그리즈만 없지만 No.7 후계자 있다"...무려 '1027일' 만에 라리가 득점포! "그는 대체할 수 없는 선수" 이강인의 '리스펙'[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앙투앙 그리즈만(올랜도 시티)을 언급했다. 아틀레티코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진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올여름 파리 생제르망(PSG)을 떠나 아틀레티코로 이적한 이강인은 개막전 교체 명단에
'광복절 대참사' 일본에 충격적인 대패, 韓 남자농구 이대로 괜찮은가…"아직 이현중 안 왔다, 꼭 금메달 따겠다" [MD진천][마이데일리 = 진천 이정원 기자] "꼭 금메달 딸게요."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최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치욕적인 패배를 맛봤다. 8월 15일 광복절에 진행된 평가전 1차전에서 68-88로 지더니, 16일 2차전에서는 66-95 29점차로 대패했다. 1962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 58-75로 진 게
'항저우 대참사' 61년 만에 노메달 치욕, 韓 남자배구 명예회복 가능한가…33살 캡틴 답했다 "마음가짐 남다르다" [MD진천][마이데일리 = 진천 이정원 기자] "선수들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은 2023년에 진행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충격의 노메달 수모를 겪었다. 1962년 자카르타 대회 5위 이후 61년 만에 아시안게임 노메달이라는 충격의 결과표를 받았다. 1966년 방콕부터 2018 자카르타-팔렘방까지 이어져 온 14회 연속 메달 행진이 끊
“우승했을 땐 스위퍼가 확실히 빨리 꺾였는데…” KIA 네일이 그래서 아트? 고전해도 버틴다, 김태군만의 힘은 아니다[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우승했을 땐 스위퍼가 확실히 빨리 꺾였는데…”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은 올해 지난 2년과 달리 확연히 고전한다. 더 이상 외국인투수의 149~151km는 타자들에게 위협적이지 않다. 네일은 155km 안팎의 빠른 공 투수가 아니다. 현대야구 기준 피네스 피처에 가깝다. 또 네일의 스위퍼와 투심이 3년째가 되면서 타
다저스 965억원 마무리 또 실종→2025 난리 쳤던 마무리 재등판→日 퍼펙트 괴물 바로 마무리 알바 시키세요→정 안 되면 오타니 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다저스는 9회를 어떻게 마무리할지 다시 계획을 세워야 한다.” 디 어슬래틱의 19일(이하 한국시각) 보도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에드윈 디아즈가 다시 한번 이탈했다. 디아즈는 19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목 부상으로 15일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팔꿈치 뼛조각 수술로 4월말에 이탈해 7월 말에 복귀한 뒤 줄곧
'오늘은 차갑게 식었다' 오타니 4G 연속 안타 마감, 굴욕의 3구 삼진만 두 차례... 다저스는 연장 끝 스윕승[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무안타로 침묵했다. 오타니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91로 떨어졌다. 전날 경기서 6년 연속 30홈런 고지에 올랐던 오타니는
김연경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 기대된다"...'세계선수권 6위 손서연·장수인·문티아라 등' 김연경 재단 장학생들, 태극마크 달고 맹활약[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U17 세계선수권 6위를 이끈 손서연(선명여고), 장수인과 문티아라(이상 경남여고) 등 KYK 파운데이션(이사장 김연경) 장학생들이 올해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KYK 파운데이션은 안정적인 선수 생활을 위한 지원 사업으로 2025년부터 2년 연속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2025년에는 배구 선수 9명을 선발했고, 올해는 배구를
“결과보다 과정” KIA 158km 좌완 클로저는 日아닌 이곳에서 다시 태어났다…이의리 야구인생 180도 반전[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한다.” 이의리(24, KIA 타이거즈)는 지난 6월 구단의 주선으로 일본 치바현의 사설훈련시설에서 약 1개월간 유학을 하고 돌아왔다. 구단은 그 시설과 공식적으로 제휴를 맺을 정도로 만족했다. 다른 구단에서도 몇몇 투수를 그 시설에 단기연수로 보내는 일까지 벌어졌다. 그런데 정작 이의리는 유학을 다
'27분 출전' 손흥민 5경기 연속 침묵→LAFC 또또 무득점 패배…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LAFC가 2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를 당했다. LAFC는 20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시티의 딕스스포팅굿즈파크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20라운드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맞대결에서 0-1로 패배했다. LAFC는 지난 16일 샌디에이고FC전 0-1 패배에 이어 콜로라도에 0-1로 무릎을 꿇으며 2연패
'굿바이 김성현' SSG, 9월 5일 두산전서 은퇴식 거행 "두 차례 KS 우승 이끈 공로"[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SSG 랜더스 '월클럽맨' 김성현이 은퇴식을 치른다. SSG는 20일 "오는 9월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김성현 플레잉코치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성현 플레잉코치는 광주제일고를 졸업하고 2006년 2차 3라운드 전체 20순위로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줄곧 원클럽맨으로
“PCA는 훌륭한 중견수…MVP? 솔직히 오타니 밀어줘야지” 로버츠의 팔은 안으로 굽는다, 흥미진진 레이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솔직히 오타니 밀어줘야지.”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와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24, 시카고 컵스)의 내셔널리그 MVP 레이스가 뜨겁다. 올해 오타니가 이도류를 하지만 투수로 2달 가까이 결장할 게 확실하고, 타자로 잘하고 있지만 예년처럼 압도적인 스탯을 찍는 건 아니다. 그 사이 공수주를 갖춘 메이저리그 최고의 외
"라리가 우승 경쟁을 할 수 있느냐고? 물론이다"…'미친 유관력' 이강인의 포부[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우승 경쟁을 다짐했다. 아틀레티코는 20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치러진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에서 말라가를 2-0으로 꺾었다 이강인의 활약이 빛났다. 후반 12분 교체 투입돼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은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돌파한 뒤
'삼성 이래서 146억 질렀다' 구자욱+최형우의 진심, 삼성 팬들 마음이다…"올해가 기회야, 우리 우승해야 돼"[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올해가 기회다."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통합우숭을 바라보고 있다. 삼성의 마지막 한국시리즈 우승은 2014년으로 12년 전으로 가야 한다. 정규리그 1위는 2015년이 마지막, 하지만 당시 한국시리즈에서 두산 베어스의 거센 저항에 흔들리면서 통합 5연패에 실패했다. 한동안 암흑기를 거쳤다. 2016시즌과 20
'데뷔전 결승골' 이강인 활약에 사령탑도 엄지척!…"환상적인 득점이었다, 우리에게 필요했던 골"[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이강인의 득점을 칭찬했다. 아틀레티코는 20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말라가와의 맞대결에서 2-0으로 웃었다. 아틀레티코는 후반 25분 선취골을 터뜨렸다.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이강인이 해결사로
“김하성, ‘올 한 해는 별로’라고 말하지 않고는 도저히…” 80타석 기준으로도 ML 최악, 무섭고 끔찍하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올 한 해는 별로’라고 말하지 않고는 도저히…”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2026시즌 성적을 두고 급기야 “무섭고 끔찍하다”라는 반응이 나왔다. 김하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결장했다. 올 시즌 31경기서 76타수 5안타 타율 0.066 4타점 5득점 1도루 출루율 0.165 장타율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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