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현수·육서영 27점 합작했지만 화력대결서 밀린 한국女배구, 일본에 0-3 패[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화력 대결에서 밀렸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아시여자배구선수권대회 C조 조별리그 일본과 맞대결에서 고개를 숙였다. 한국은 23일 중국 텐진에 있는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일본과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0-3(31-33 15-25 20-25)으로
'실점 후 동료 퇴장에도 좌절하지 않았다'…'손흥민 슈팅 선방' 포틀랜드 골키퍼, 10세이브 선방쇼[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를 상대로 선방을 펼친 포틀랜드 골키퍼 판테미스의 활약이 주목받았다. LAFC는 23일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포틀랜드와의 2026시즌 MLS 22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했지만 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손흥민이 시도한 9번의 슈팅은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했다. 손흥민은 후반
다저스 드디어 호재 떴다! 오타니 50일 만에 타자와 맞대결→9월 복귀 전망…MVPCA와 정면 대결 예고[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드디어 '투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돌아온다. 오타니는 23일(이하 한국시각)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을 앞두고 라이브 BP를 실시했다. 불펜에서 20구가량을 던진 뒤 윌 스미스와 맞대결을 펼쳤다. 'MLB.com'은 "타자를 상대로 공을 던지는 것은 7월 4일 이후 50일만"이라고 전했다. 총 투구 수는 30개. 6타석
"아직도 키 크고 있습니다" 리틀 김연경에 리틀 양효진도 있다…U17 대표팀 높이 책임진 최민주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류한준 기자]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성과도 있었다. 이승여(청주 금천중)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17세 이하 여자대표팀은 첫 출전한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26 U17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최종 6위라는 성적표를 손에 넣었다. 8강에서 만난 튀르키예(터키)전과 이탈리아와 5~6위 결정전 결과(두 경기 모두 1-3 패)가 아쉬운 장
박지현 코너티컷전 4분8초간 무득점, 3점슛 시도 1회, 그래도 LA 스팍스는 6연패 탈출[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6, LA 스팍스)은 좋은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그래도 팀은 6연패서 벗어났다. LA 스팍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홈 경기서 코너티컷 선을 77-68로 이겼다. 6연패서 벗어났다. 시즌 12승24패. 레이 부렐이
'손흥민 선발 출전, 슈팅 21개 무득점' LAFC, 포틀랜드전 전반 0-1 종료[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선발 출전한 LAFC가 포틀랜드전 전반전을 뒤지며 마쳤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포틀랜드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2라운드에서 전반전을 0-1로 뒤지며 마쳤다. 손흥민은 포틀랜드전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팀 공격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콜로라도와의
스쿠발 KKKKKKKKKKK, 다저스에서 마침내 첫 승…오타니는 볼넷 2개, 스캇은 1점차 SV, 김혜성은 없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타릭 스쿠발(30, LA 다저스)이 마침내 이적 후 첫 승을 신고했다. LA 다저스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 경기서 4-3으로 이겼다. 5연승을 질주했다. 79승51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피츠버그는 2연패했다. 63승6
한국의 브리자드를 꿈꾼다...“한국 배구를 이끌어가는 선수가 될래요”, 정지석·황택의·허수봉이 유망주들에게 전한 ‘통 큰 선물’[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초등학교 6학년 배구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프로배구 선수 정지석(대한항공), 황택의(KB손해보험), 허수봉(현대캐피탈) 덕분이다. 세 선수가 배구 유망주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선사했다. 한국초등배구연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U12 배구 국가대표 상비군 미래 육성캠프를 진행하고자 했지만 예산 문제로 녹
OK저축은행, 부산 배구 꿈나무들과 소중한 추억 쌓다…전광인 "뜻깊은 시간, 부산 팬들의 응원에 늘 감사하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OK저축은행이 연고지 부산과의 접점을 넓히며 성공적인 연고 정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OK저축은행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부산 지역 배구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배구용품 기부 및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21일 부산 금명초등학교와 수정초등학교를 찾아 배구공을 비롯해 학생들이 배구를 즐기는 데 필요한 배구용품을 전달했다
'풀타임 활약' 김민재, 시즌 첫 경기부터 트로피 들어 올렸다…바이에른 뮌헨, 독일 슈퍼컵서 도르트문트 격파[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바이에른 뮌헨이 독일 슈퍼컵을 들어 올렸다. 바이에른 뮌헨은 23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2026 독일 슈퍼컵에서 도르트문트에 2-1로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2026-27시즌 첫 공식전을 승리로 마치며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민재는 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하며 팀
오타니·야마모토도 역부족! '104마일 광속구' 미저라우스키, 투수 4개 부문 1위 질주→NL 사이영상 예약[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의 제이콤 미저라우스키(24·미국)가 최고 시속 104마일(약 168.1km)에 달하는 광속구를 바탕으로 위력적인 투구를 벌이며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을 예약했다. 시즌 13승째를 올리고 평균 자책점(ERA) 1점대를 유지하면서 기세를 드높였다. 미저라우스키는 22일(이하 한
“김하성 2000만달러 계약, 페이롤 너무 많이 희생” 애틀랜타가 6푼6리 유격수를 오판했다? 할말이 없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다른 곳에 쓸 수 있었던 연간 급여의 상당 부분을 희생시키는 대가를 치렀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지난 겨울 김하성(31)에게 안긴 1년 2000만러 계약이 애당초 너무 많은 금액이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팬사이디드의 하우스 댓 행크 불트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가 올해도 유격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연고지 더비'서 멀티골 대폭발…7-0 대승 견인, 문선민의 목표는 우승! "자만하지 않고 달려갔으면 좋겠다" [MD현장][마이데일리 = 안양종합운동장 김건호 기자] "자만하지 않고 항상 달려갔으면 좋겠다." FC서울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FC안양과의 맞대결에서 7-0으로 승리했다. 서울은 구단 역대 한 경기 최다 득점 타이 기록을 썼고, 리그에서는 구단 역대 최다 점수 차 승리를 거뒀다. 문선민은 선발 출전해 2골을 터뜨리며
'골키퍼가 볼터치 가장 많이했다'…맨유 시즌 첫 경기서 승격팀에 충격패, 브페는 전술 저격[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시즌 첫 경기에서 헐시티에 패했다. 맨유는 22일(한국시간) 영국 헐에 위치한 MKM스타디움에서 열린 헐시티와의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0-2로 졌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3위를 기록한 맨유는 승격팀 헐시티와의 시즌 첫 경기를 충격패로 마쳤다. 맨유는 헐시티를 상대로 쿠
[EPL 리뷰] '이럴 수가' 맨유 최악이다! '승격팀' 헐시티에 0-2 충격패...'케릭 체제' 26-27시즌 1R부터 졸전, 세트피스 두 방에 당했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첫 경기에서 승격팀 헐시티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맨유는 22일 오후 8시 30분(이하 한국시각) 헐의 MKM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헐시티와의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에서 0-2로 패했다. 헐시티는 3-4-3 포메이션을 택했다. 콘스탄티노스 졸라키스가 골키퍼 장갑을 꼈
'골골골골골골골' 서울, '연고지 더비'에서 안양 대파…7-0 완승→구단 역대 최다 득점 차 승리 [MD현장][마이데일리 = 안양종합운동장 김건호 기자] '연고지 더비'에서 서울이 대승을 거뒀다. FC서울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FC안양과의 맞대결에서 7-0으로 승리했다. 4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한 서울은 15승 5무 4패 승점 50으로 1위다. 안양은 4연패 수렁에 빠졌다. 7승 9무 8패 승점 30으로 7위다. 서
[오피셜] '韓 축구 대박 희소식'...EPL 0명 위기 탈출! '대형 수비수' 김민재, 브렌트포드 '1군' 등록! 등번호 36번 받았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대형 수비수’ 김지수가 브렌트포드 1군 명단에 포함됐다. 브렌트포드는 22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SNS를 통해 올시즌 1군에서 뛰게 될 선수들의 이름과 등번호를 공개했다. 김지수는 수비진에 이름을 올렸으며 등번호는 36번이 배정됐다. 김지수는 2022년 성남FC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192cm의 뛰어난 신체조건을 바탕
'오타니 아닌 내가 해결사' 에드먼 연장전 끝내기 안타 다저스 3연승 신바람[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피츠버그 파이리츠를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웃었다. 다저스는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다저스타디움에서 피츠버그와 홈 경기를 치렀다. 다저스는 이날 4-4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던 연장 10회말 타석에 나온 토미 에드먼이 끝내기 안타를 쳐 5-4로 이겼다. 다저스는
시즌 개막했는데 여전히 백수 신세…'KIM 전 동료' 드디어 새 직장 찾나? UEL 우승팀이 원한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 레온 고레츠카가 잉글랜드 무대를 밟을까. 영국 '토크스포츠'는 22일(한국시각) "애스턴 빌라가 고레츠카 영입을 위한 거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전했다. VfL 보훔 유스 출신인 고레츠카는 샬케04를 거쳐 2018년 7월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었다. 고레츠카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8시즌 동
[MD포토] 두산-롯데 '잠실야구장 우천 취소'[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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