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선발서 16득점 폭발, 임재영 원없이 때렸다 "날 쓰신 이유는 공격력, 기회 잡고 싶었다"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심혜진 기자] 대한항공 임재영이 시즌 첫 선발 출장에서 펄펄 날았다. 삼성화재는 5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1라운드 경기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3승 1패와 함께 2연승을 달린 대한항공은 현대캐피탈을 꺾고 2위 자리에 올라섰다. 이날 선발로 코트를 밟은 임재영의 활약
김민재, 9분이면 충분했다...교체 투입 후 PSG 공격 봉쇄! 獨 매체 "실수 없이 리드 지키는 데 기여"[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짧은 출전 시간에도 안정적인 수비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뮌헨은 5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4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을 2-1로 제압했다. 김민재는 후반 36분 교체 투입돼 9분을 소
'20년 헌신+10회 우승'...'전북 원클럽맨' 최철순 은퇴 얘기에 눈물, "나보다 가족들이 더 빛났으면" [MD현장][마이데일리 = 전주월드컵경기장 노찬혁 기자] 전북 현대의 ‘원클럽맨’ 최철순이 은퇴를 앞두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전북은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 팬 익스피리언스 센터 이벤트 홀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우승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달 18일 수원FC와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조기 우승을 확정한 전북은 거스 포옛 감독 체제 첫해부터 정상
MLS '공식 선언', 쏘니 '미친 활약'에 "LAFC를 100배 키웠다" 역대급 찬사 남겼다!...손흥민vs뮐러 '은하계 대결' 예고[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가 손흥민(LAFC)의 활약을 조명했다. LAFC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있는 Q2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오스틴과의 ‘2025시즌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1차전에서 2-1로 승리한 LAFC는 3판 2선승제 규정에 따라 8강에 올라섰다.
"사치일 수도 있지만, 남아 있다면"…또 샌프란시스코와 연결된 김하성, 이번엔 이정후와 '한솥밥' 가능?[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이번에도 스토브리그가 시작됨과 동시에 뉴욕 양키스와 강하게 연결고리가 형성되고 있는 김하성이 '절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미국 '팬 사이디드'의 '어라운드 포그혼'은 5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했다"며 "이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
"손흥민과 같은 클럽 레전드들의 발자취를 잇는 장면"…감독 무시했던 CB의 환상 드리블 득점! 사령탑도 감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 같은 클럽 전설들의 발자취를 잇는 장면이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5일 오전 5시(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4라운드 FC코펜하겐과의 맞대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전반 19분 브레넌 존슨의 득점으로
"AVV 290억 베팅, 위험한 도박" 김하성 몸값 더 치솟을지도, 애틀랜타 이대로 손 놓고 지켜보나[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FA 시장에 나간 가운데 미국 현지가 예상 계약 규모에 대한 예측을 하고 있다. 미국 야드바커는 5일(한국시각) "올해 FA 시장에서 유격수 자원이 거의 전무하다시피한 상황에서 김하성이 1600만 달러의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FA 시장에 나서기로 한 것은 당연한 선택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
'비판에 득점으로 답했다'…버밍엄시티 백승호, 2경기 연속 결승골 폭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백승호가 버밍엄시티에서 2경기 연속골의 맹활약을 펼쳤다. 버밍엄시티는 5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세인트앤드루스경기장에서 열린 밀월과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14라운드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버밍엄시티는 이날 승리로 2연승의 상승세와 함께 6승3무5패(승점 21점)를 기록하며 리그 9위로 올라섰다.
막을 수가 없다! 31점→31점→30점→30점…'4경기 연속 30득점+ 기록' SGA, 역시 '30점 공무원'→오클라호마시티 8전 전승 '선두 질주'[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30점 공무원'이 또 30득점 이상을 올렸다. 지난 시즌 미국 프로농구(NBA) 득점왕과 MVP를 거머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샤이 길저스-알렉산더(27·캐나다)가 정확히 30득점을 채우며 팀 승리를 책임졌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올 시즌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길저스-알렉산더(SGA)는 5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잘 나가는 정관장은 삼성이 무서워요, 올 시즌 두 번 만나 모두 패배, 삼성 두 자릿수 득점 4명, 마레이 없는 LG EASL 2연패[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올 시즌 초반 잘 나가는 정관장이 삼성과의 1~2라운드 맞대결서 모두 패배했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5일 서울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2라운드 홈 경기서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에 89-75로 이겼다. 6승6패로 6위다. 최하위권 전력이 예상됐으나 현 시점까지 나쁘지 않다. 선두 정관장은 8승3패
'러셀 28득점' 대한항공 2연승, '아히 트리플크라운' 맹활약에도 삼성화재 2연패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심혜진 기자] 대한항공이 2연승을 질주했다. 대한항공은 5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1라운드 경기서 세트스코어 3-1(25-20, 25-20, 23-25, 28-26)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2연승에 성공했고, 삼성화재는 2연패에 빠졌다. 러셀이 블로킹 1개, 서브 에이스 3
'손흥민 이후 5년 11개월 걸렀다'…'푸스카스상 판박이, 메시 빙의'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수비수 판 더 벤이 손흥민의 푸스카스상 수상 득점을 연상하게 하는 골을 터트리며 대승 주역으로 활약했다. 토트넘은 5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펜하겐(덴마크)과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토트넘은 UEFA 챔피언스리그
‘브라질 초신성’ 끝내 맨유행 거절...‘HERE WE GO’ 리옹 임대 유력! “완전 이적 조항 원하지 않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브라질 초신성’ 엔드릭(레알 마드리드)이 완전 이적 조건 없이 단기 임대를 원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4일(이하 한국시각) “엔드릭은 1월 이적시장에서 임대 후 완전 이적 옵션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 선수 본인은 순수 임대만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엔드릭은 브라질 출신 공격수로, 파우메이
'출전 부족'에도 헌신 빛났다...전북 10번째 우승의 숨은 주역 이승우 "이적 고민했지만 남고 싶었다" [MD현장][마이데일리 = 전주월드컵경기장 노찬혁 기자] 전북 현대의 이승우가 헌신으로 진심 어린 박수를 받았다. 전북은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 팬 익스피리언스 센터 이벤트 홀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우승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달 18일 수원FC전 2-0 승리로 조기 우승을 확정한 전북은 거스 포옛 감독 체제에서 통산 10번째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명가
"이제는 좀 밀어주세요!" 전진우, 득점왕 욕심 드러낸 한마디...포옛 감독 향한 진심 어린 부탁 [MD현장][마이데일리 = 전주월드컵경기장 노찬혁 기자] 전북 현대의 공격수 전진우가 K리그1 득점왕을 향한 욕망을 드러내며, 거스 포옛 감독을 향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전북은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 팬 익스피리언스 센터 이벤트 홀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우승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북은 지난달 18일 수원FC를 2-0으로 꺾고 조기 우승을 확정 지었다.
심우준이 휴식을 반납했다…FA 50억원의 자존심은 안 중요하다, 한화 KS 우승? 쉬어가는 9번타순 ‘사절’[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심우준(30, 한화 이글스)이 휴식을 반납했다. 한화 이글스는 5일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훈련 명단을 발표했다. 23일까지 펼쳐지는 마무리캠프 멤버들은 이날 곧장 떠났다. 마무리캠프는 보통 신인과 저연차들 위주로 운영된다. 1군 주전들은 쌓인 피로를 회복하는데 집중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한화는 올해 2006년 이후 1
'체코전 출격' WBC 승선 노리는 곽빈의 각오 "오타니와 재대결? 또 전력으로 던지겠습니다" [MD고척][마이데일리 = 고척 박승환 기자] "오타니? 전력으로 던지겠습니다" 곽빈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체코와 평가전을 앞두고 훈련을 진행한 뒤 취재진과 만났다. 여섯 번째 '태극마크'를 달게 된 만큼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것이 곽빈의 각오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8~9일 고척돔에서 체코와 평가전을 갖는다. 그리고 일본으로 이동해
KBO x MU:DS 야구대표팀 콜라보 상품 출시[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KBO는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2025 NAVER K-BASEBALL SERIES’를 기념해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콜라보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나라를 대표하는 전통문화와 스포츠가 결합하여 대한민국의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KBO는 5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국립박물관의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
'충격 소식' SON과 왼쪽 함께 누볐던 우도기, 에이전트에 '총기 위협' 당했다...토트넘도 보호 조치[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데스티니 우도기가 총기 위협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BBC’는 5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의 수비수 우도기가 에이전트로부터 총으로 위협을 받은 사실이 전해졌다. 우도기와 함께 다른 한 명도 위협을 받았으며 부상은 보고되지 않았다. 토트넘은 우도기를 위한 조치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BBC를 비롯한 영국 복수의 매
잘나가는 EPL! 리버풀·아스널·토트넘, UEFA 챔피언스리그 동반 승전고…'김민재 교체 출전' 바이에른 뮌헨은 원정서 '이강인 AS' PSG 제압[종합][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클럽들이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에서 순항하고 있다. 5일(이하 한국 시각) 벌어진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EPL 세 팀이 모두 승전고를 울렸다. 리버풀, 아스널, 토트넘 홋스퍼가 나란히 승리를 따냈다. 우승후보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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