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토트넘 선수 보강하고도 2경기 무득점 5실점이라니…리버풀 레전드 확신 "며칠 내로 공격진 보강 위해 움직일 것"[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는 토트넘 홋스퍼가 이적시장 막판 공격진 보강을 위해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7위에 머무르며 간신히 잔류에 성공했다. 올 시즌 재도약을 위해 이적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토트넘은 앤디 로버트슨, 마르코스 세네시, 얀 폴 판 헤케, 마르틴 두브라
또 넘지 못한 인천의 벽…'득점력 부재'에 정정용 감독 "해결책은 감독이 찾아야" [MD현장][마이데일리 =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김건호 기자] "해결책은 감독이 찾아야 한다." 전북현대는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전북은 후반 38분에 터진 이승우의 득점으로 앞서갔지만, 후반 43분 제르소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결국 인천 원정에서 승점 1점을 획득하는 데 그
올림픽 직행 티켓 놓쳤지만…사토·와다 39점 합작 일본女배구, 이란 꺾고 亞선수권 3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일본여자배구대표팀이 태국에 덜미를 잡힌 충격에서 벗어났다. 일본은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일본은 30일 중국 톈진에 있는 올림픽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이란과 3, 4위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21 25-16 26-24)으로 이겼다. 일본은 전날(29일) 태국과 4
박진만 이례적 3번트→3득점, 포스트시즌 대비 득점 공식 세웠나…"로건 공이 좋더라" [MD대구][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포스트시즌 예행 연습이었을까. 삼성 라이온즈가 이례적인 경기를 펼쳤다. 삼성은 2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홈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득점을 올린 과정이 독특했다. 1회 무사 1루에서 번트 후 구자욱의 1타점 적시타가 나왔다. 2회 무사 1루에서도 번트를 댔다. 김
송성문 vs 김혜성, 히어로즈 형제 나란히 1안타 1득점…그러나 ML 콜업 기상도는 180도 다르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송성문(30, 엘파소 치와와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산하 트리플A)과 김혜성(27,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의 히어로즈 형제 맞대결이 또 벌어졌다. 나란히 1안타 1득점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브릭타운 치카고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
커리어 첫 20홈런 가시권 한동희…멀어지는 가을야구 롯데엔 '그래도 긍정 요소'[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연패를 끊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2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서 3-8로 졌다. 이날 경기는 비 때문에 중단과 재개시를 반복했다. 오후 8시 44분부터 9시 35분, 오후 9시 38분부터 10시 18분까지 두 차례 중단됐고 선수들과 관중들은 모두 1시간 31분을 기다렸다. 그러나 빗줄기는 가늘어지지 않
'손흥민 일본 수비수와 충돌' LAFC, DC유나이티드 원정 전반 0-0 종료[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DC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전 동안 고전했다. LAFC는 3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아우디필드에서 열린 DC유나이티드와의 2026시즌 MLS 23라운드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승과 함께 8월 MLS 경기에서 승리가 없는 LAFC는 DC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전반전 동안 어려
'LAFC 8월 첫 승, 7경기 만의 득점 도전' 손흥민, DC유나이티드 원정 선발 출격[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손흥민이 7경기 만의 득점에 도전한다. LAFC는 30일 오전 8시30분(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DC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23라운드를 치르는 가운데 선발 명단을 확정했다. LAFC는 DC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손흥민, 에보비세, 부앙가가 공격진을 구성하고 델가도, 세구라, 슈아니에르
“라우어, 다저스에서 가장 믿음직한 투수인데…” 가을야구 못 한다? 김혜성과 같은 처지? 美충격 전망[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라우어는 다저스에서 가장 믿음직한 투수인데…” 충격적인 전망이 나왔다. 에릭 라우어(31, 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들어가지 못할 수도 있다는 내용이다. 워낙 전력이 좋은 다저스라서 가능한 일이다. 디 어슬래틱은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각) 다저스 팬들과 질의응답 코너를 진행했다. 포스트시즌 로스터 경쟁구도에 대한
다저스 9회만 되면 불안하다…이번엔 드라이어 카드 실패, 스넬 KKKKKKKKKK도 무소용, 오타니는 1안타[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9회만 되면 불안하다. LA 다저스가 또 9회에 무너졌다.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서 1-2로 졌다. 시즌 81승55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유지. 디트로이트는 63승72패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4위. 다저스 리드오프 오타니
'대반전' .068 추락→끝내기타 대폭발, 김하성 극적 부활하나…美 여론 뒤집었다 "KIM 감동 줬다, 정말 멋진 순간" 태세전환[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감동을 줬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에게 있어 2026년 8월 27일(한국시각)은 절대 잊지 못할 하루가 될 것이다. 바로 타율 0.068의 충격적인 아픔에서 벗어나는 의미 있는 안타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안타가 끝내기타였다. 당시 김하성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
'볼 클리어링 7회-드리블 돌파 허용은 0회' 김민재…분데스리가 개막전 평점 7.1점[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선발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대승을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29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슈투트가르트에 5-1로 이겼다. 김민재는 슈투트가르트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39분 요나단 타와 교체된 가운데 84분 동안 활약했다. 김민재는
김민재 또 '철벽 수비' 펼쳤다! 바이에른 뮌헨 '주전 센터백' 놓고 경쟁 예고, "KIM 선발 출전 정당성 입증...훌륭한 백업 그 이상"[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가 새 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센터백 자리를 놓고 주전 경쟁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뮌헨은 29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라운드 홈경기에서 5-1 완승을 거뒀다. 김민재는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격해 84분간 그라운드를 누
페덱 6피안타 무실점→로건 9피안타 4실점…득점권서 결정적 차이 있었다 [MD대구][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에서 KT 위즈를 압도했다. 크리스 페덱과 로건 앨런의 차이가 승패를 결정했다. 삼성은 2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홈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선발투수의 차이가 명확했다. 페덱은 6이닝 6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
'김민재의 잔류 결정, 바이에른 뮌헨에게는 행운이었다'…분데스리가 개막전 활약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2026-27시즌 개막 후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바이에른 뮌헨 수비를 이끌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29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5-1로 크게 이겼다. 김민재는 슈투트가르트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39분 요나단 타와 교체되며 80분 남
사토·와다·이시카와 '눈물'…일본여자배구, 4강서 태국에 덜미 亞선수권 결승행 실패[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이변이 일어났다. 아시아배구연맹(AVC) 주최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4강전에서 일본이 태국에 덜미를 잡혔다. 태국은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태국은 29일 중국 톈진에 있는 올림픽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일본과 대회 준결승(4강)에서 세트 스코어 3-1(25-21 25-20 20-25 25-20)로 이겼다. 태국은 이로써
1602일 만에 징크스 탈출, 통한의 GK 실수로 무산...'김종우 선제골→아일톤 행운의 득점' 부천, 홈에서 안양과 1-1 무승부 [MD현장][마이데일리 = 부천종합운동장 최병진 기자] 부천FC가 징크스 탈출에 실패했다. 부천은 29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부천은 승점 31(7승 10무 9패), 안양은 승점 34(8승 10무 8패)가 됐다. 부천은 2022년 4월 10일 이후 1602일 만에 홈 안양
'亞선수권 준비 이상무' 임동혁·허수봉 31점 합작 한국男배구, 바레인과 1차 평가전 승리[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이사나예 라미레스(브라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남자배구대표팀이 바레인과 친선전을 겸한 평가전에서 승리했다. 한국은 2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바레인전에서 세트 스코어 3-1(28-26 25-19 21-25 25-23)으로 이겼다. '라미레스호'에선 좌우 쌍포가 제몫을 했다. 임동혁(대한항공)이 팀내 가장 많은
[MD포토] 박찬호 '선제득점 달려'[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두산 박찬호가 1회말 무사 1루 박준순 2루타에 선제득점을 올리고 있다.
'역시나 선발 체질' 1안타 2볼넷 1도루 2득점…이정후, 선발 복귀전 3출루[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다시 돌아왔다.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고 있는 이정후가 두 경기 만에 다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샌프란시스코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오라클 파크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를 치렀다. 이정후는 우익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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