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박주민…이재명 발언에 찐 리액션 나왔다이재명 대통령이 탈모 치료약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하자, 탈모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혀온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반가움을 드러냈다. 박 의원은 SNS에 “진짜 대한민국”이라는 짧지만, 의미 있는 반응을 올리며, 정책 추진에 대한 지지를 표현했다.
‘폭행 사건’ 정원오…또 다른 악재 터졌다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통일교와 유착 관계가 있다는 새로운 의혹이 제기됐다. 이는 정 구청장이 30년 전 경찰관 폭행 전력으로 논란이 채 가시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선거에 대한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속보] 권성동, ‘징역 4년’…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특검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특검은 권 의원이 특정 종교단체와 결탁해 정치권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했다며, 중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죽어도 못 해” 국힘 연대설에 선 그은 이준석, 단호하다야권에서 특검법을 중심으로 한 공조 움직임이 감지되며 국민의힘과의 연대 가능성이 일부 언론과 정치권에서 제기됐지만,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를 강하게 일축했다. 이 대표는 17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선거 연대는 절대 없다. 조건도 없다”라며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잠자코 있겠다던 文, 또 소신 발언…’논란 종결’문재인 전 대통령이 대한민국 건국 시점을 둘러싼 이른바 ‘건국절 논란’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출발을 1948년 정부 수립으로 규정하는 주장에 대해 “이승만 전 대통령조차 용납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몸도 못 가눈 윤석열…만취 중 충격 발언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사태 전후로 벌어진 관저 술자리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언급하며 “나는 꼭 배신당한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특히 당시 윤 전 대통령은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할 정도로 만취 상태였다.
맹공 퍼붓는 민주당…“장동혁 찌질” 저격 수위 높였다국민의힘이 당명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특히 한민수 민주당 의원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직접 겨냥해 “더 찌질하다”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공개 저격에 나섰다.
빨갱이 낙인찍혔던 李 대통령…뒤늦게 전한 심경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이명박 전 대통령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던 이야기를 공개하며 이목이 쏠렸다. 그는 “당시 이명박 대통령이 이재명인 줄 모르고 칭찬했다”라며 주목받았던 사례를 회고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아무도 몰랐던거 아니냐. 대단했네” 등의 평가를
“조희대가 자초” 인내심 바닥난 정청래, 참다못해 딱 한 마디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조희대 대법원장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17일 강원 춘천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 대표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는 조희대 사법부가 자초한 결과”라고 발언했다.
‘전재수 무죄’…정치권 ‘발칵’ 뒤집을 소식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둘러싼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무죄를 확신하는 입장을 밝히며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통일교 금품 로비 의혹이 정치권 전반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박 의원의 발언은 여권 인사에 대한 방어로 해석된다.
살길 열린 전광훈…구속영장 청구 결과 살펴보니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벌어진 난동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검찰에서 반려됐다. 경찰은 전 목사와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를 특정 혐의로 입건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보완 수사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이를 다시 돌려보냈다.
오세훈, 차기 서울시장 자리 끄떡없다…여론조사 결과 ‘대박’차기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전히 선두권을 유지하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급부상하며 추격에 나섰지만, 오 시장과의 지지율 격차는 오차범위 내에서 유지됐다.
최순실 “석방” 10년 이 갈았다…급속 확산국정농단 사건으로 장기 복역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가 연말 석방을 강하게 호소하는 옥중 자필 편지를 통해 다시 한번 여론의 중심에 섰다. 딸 정유라 씨가 이를 공개하면서 10년에 가까운 수감 생활 끝에 문제 제기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대통령 홍준표” 결국 혐의 인정…인생 꼬였다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항소심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그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관련한 정치적 게시물로 기소된 바 있다. 이날 법정에서 정 전 부시장은 스스로를 부끄럽고 죄송하다고 표현하며 법 위반 사실을 수긍했다.
돌연 李 대통령에 ‘태클’ 건 조국…”文보다 심각”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서울 아파트 가격 급등 문제를 두고 강도 높은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조 대표는 17일 “한국부동산원 시세 조사 결과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19년 만에 최고치로 문재인 정부 시절보다 더 올랐다”라며 현 상황을 “매우 심각하다”라고 평가했다.
논란 일더니…나경원 결국 “사과“국민의힘 내부에서 불거진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나경원 의원이 목소리를 높이며 이목이 쏠렸다.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둘러싼 당내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 의원은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사과하고 정리하는 게 맞지 않나”라고 전했다.
尹 정부 “北 도발”…뒷공작 딱 걸렸다윤석열 정부가 12·3 비상계엄 이전 대북 전단 살포 재개를 결정하고 이를 군이 실제 작전으로 실행해 온 사실이 내부 조사로 확인됐다. 국방부 자체 조사 결과 정부 차원의 결정 이후 군이 수차례 대북 전단 살포 작전을 수행했으며 관련 기록은 조직적으로 삭제된 정황도 드러났다.
최수종도 웃참 실패…李 당황하게 만든 김혜경의 돌발 행동, 뭐길래?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참석한 기부·나눔 초청 행사에서 예상치 못한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 대통령의 실수에 김 여사가 보인 돌발 행동은 현장의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었고, 이를 지켜보던 배우 최수종조차 웃음을 참지 못했다.
자숙 돌입한 박나래 또 악재…진짜 심각한 상황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연예계 전반이 충격과 분노에 휩싸였다.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는 17일 공식 성명을 내고 박나래 사태에 대해 “업계 발전을 저해하는 심각한 행위”라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김건희 발뺌”…83세 박지원, 의심 폭발김건희 여사가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너 때문에 망쳤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해당 발언의 의도를 강하게 의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1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러한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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