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연휴 기간 동안 야외활동 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5월 1일부터 2일까지 노동절 연후 첫 이틀동안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되겠다. 다만 일요일인 3일에는 비가 내리겠다.

노동절 당일부터 다음날까지는 기온이 평년기온(최저 7∼13도·최고 19∼24도) 수준 또는 그보다 약간 높은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5월 1일은 아침 최저기온은 7∼15도, 낮 최고기온은 18∼25도를 나타내겠다.
다만 5월 1∼2일 내륙과 강원동해안·산지, 경북동해안·북동산지, 부산·울산·제주에 순간풍속 시속 55㎞(산지는 70㎞) 안팎의 강풍이 불겠다.
일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저기압 위상과 경로에 따라 일부 동쪽 지역은 4일까지 비가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 퀵 뷰티 브랜드 센슬, 성수 무신사 입점…오프라인 채널 확장
- [포토] 김무준 ‘훈남의 하트’
- 앤더블, 亞 4개 도시 쇼콘서트 ‘웰컴 투 큐리어스’ 개최 확정
- 유노윤호, 첫 솔로 콘서트 투어 개최…5월 6일 팬클럽 선예매
- 스파오, 가정의달 ‘패밀리 페스타’…콜라보 파자마 선봬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