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아비아렙스(AVIAREPS)가 ‘세계 최고의 항공 GSA(World’s Leading Airline GSA)’로 선정됐다.
지난 6일 바레인에서 열린 2025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 이하 WTA)시상식에서 ‘세쳬괴고의 상공 GSA로 선정, 수상했다.

WTA는 1993년 제정된 이래 올해 32회를 맞은 세계적인 권위의 시상식으로, 전 세계 여행업계 종사자 및 일반 소비자들의 투표를 통해 여행·관광·항공·호스피탈리티 산업 전반의 우수 성과를 결정한다. 국가별, 지역별, 세계적 수준의 3단계로 시상되며, 월드 어워드는 지역 부문 수상자들이 참여하는 최상위 부문이다.
이번 수상으로 아비아렙스는 글로벌 관광 세일즈·마케팅 전문기업으로써의 전문성과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비아렙스는 1994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 현재 전 세계 70여개 오피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한 항공·관광·호스피탈리티 분야 대표 마케팅 기업으로 성장했다.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마케팅, 세일즈, 예약, 고객 지원 등 통합 GSA 서비스를 제공하며 항공사와 글로벌 여행 시장의 발전을 지원해왔다.
에드가 라커(Edgar Lacker) 아비아렙스 CEO는 “30년 이상 항공사 파트너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해온 우리의 노력이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더욱 높은 수준의 성과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비아렙스는 글로벌 경쟁력과 지역별 전문 인사이트를 결합한 맞춤형 마케팅 전략으로 파트너사의 매출 성장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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