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수원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겨울철에도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가볼 만한 곳이 많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뿐 아니라 감각적인 카페, 체험 공간, 맛집 등이 어우러져 문화와 미식이 공존하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달마시안 스타필드 수원점은 장안구 정자동에 위치한 반려견 동반 가능 레스토랑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깔끔한 환경에서 미식과 힐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반려견 전용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으며, 반려동물 캐리어나 유모차를 이용해 입장이 가능하다.

묘드 향수공방은 팔달구 신풍동에 자리한 프라이빗 조향 공간이다. 100가지 이상의 프리미엄 향료로 자신만의 시그니처 향수를 만들 수 있으며, 조향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강사의 친절한 안내로 고급스러운 향기 체험이 가능하다.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집중도 높은 클래스를 경험할 수 있다.
창식당 영통역점은 영통구 영통동에 위치한 곱도리탕 전문 맛집이다. 매콤한 소스에 곱창과 닭이 조화를 이루는 곱도리탕은 겨울철 별미로 손꼽히며, 넉넉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라이프스포츠수원 워터파크는 도심 속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복합 여가 공간이다. 깔끔한 시설과 철저한 수질 관리, 넓은 주차장까지 갖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선택지다.
수원시립미술관은 팔달구 화성행궁 인근에 위치해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장소와 현대미술이 어우러지는 전시 공간은 지역 작가 발굴과 시민 예술 향유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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