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포스트] 김현호 기자 = 종합 기념품 제조 전문 기업 대한크리스탈(대표 최대중)이 지난 2025년 12월 3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제1회 테디스 어워즈 2025’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대한크리스탈은 시상식을 위해 특별 제작된 프리미엄 커스텀 트로피 30점을 후원하며 나눔의 가치를 더했다.
이번 시상식은 시어도어 루스벨트재단 한국지회가 주최하고 문화콘텐츠 기업 아트리온이 주관했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과 나눔을 실천해 온 인물과 단체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현장에서는 대한크리스탈 최대중 대표가 ‘희망과 감동상’ 수상자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의 시상자로 직접 무대에 올랐다. 최 대표는 헌신과 도전의 상징인 엄홍길 대장에게 대한크리스탈의 기술력이 담긴 트로피를 직접 전달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엄홍길 대장은 다양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대한크리스탈이 후원한 트로피는 테디스 어워즈의 콘셉트에 맞춰 전용 디자인으로 설계된 커스텀 크리스탈 트로피다. 개당 100만 원 이상으로 책정된 고가 제품으로, 크리스탈 내부에 인물과 문구 등을 3D 레이저로 정밀하게 구현하는 대한크리스탈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적용됐다.
대한크리스탈 관계자는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온 분들을 조명하고 아이들을 위한 나눔까지 이어지는 뜻깊은 시상식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익적 가치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경기도 오산시에 본사를 둔 대한크리스탈은 최근 ‘대한그룹’ 체제를 통해 라이프서비스와 웰다잉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종합 제조 및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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