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포스트] 김인식 기자 = 충청북도댄스연맹이 주최하고 진천댄스연맹이 주관하는 ‘2026 제4회 충청북도댄스연맹장배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1월3일(토) 오후1시, 진천 화랑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전국 무용인들의 실력과 열정을 한자리에서 확인 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무용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프로 및 아마추어 무용인 들이 참가해 솔로, 듀엣, 단체부문으로 다양한 무용 장르를 선보이며 무데위에서 경쟁을 펼친다. 특히 성인부터 청소년에 이르기 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참여해 다양한 무용의 아름다움과 개성을 전할 예정이다.
개회식은 당일 오후 1시에 문송희의 사회로 시작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참가자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뜻 깊은 송기섭 군수의 인사말과 서예린 조직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을 알리며, 가수 유리안 힙합댄스곡 2곡을 축하공연이 준비되 있다. 대회는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각 부분별로 시상하며, 수상자는 무용계에서의 다양한 기회와 인정을 받게 된다.
진천댄스연맹 나예린 회장은 이번대회는 춤을 사랑하는 모든이들이 만나 서로의 열정과 기량을 나누는 소중한 장이다. 무용문화가 더욱 발전하고 지역사회에서도 활력을 불어넣는 게기가 되길바란다고 밝혔다.
대회 참가자와 관객 모드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문화 발전에도 크게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누구나 방문하여 즐길수 있으며, 지역 주민과 무용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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