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포스트] 김성욱 기자 = 최일환 무주농협 상임감사가 지난 12월 11일(목)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 위대한한국인 100인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봉사복지발전공로대상을 수상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최 상임감사님의 이번 수상은 앞서 무주군 기초의원(가선거구) 출마를 공식화하며 ‘예산 감시 및 농업·관광 회생에 역량을 바치겠다’는 포부를 밝힌 상황에서 나온 것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한국, 위대한 조국’을 캐치프라이즈로 내건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 위대한한국인 100인대상 조직위원회 주최,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및 언론연합협의회 등 다수의 기관 주관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최 감사는 ㈜녹십자 지배인과 ㈜세라젬 해외 법인장 등 기업 경영 및 법무·감사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2020년 귀향한 이후에도 무주농협 비상임감사, 전북특별자치도 전자민원모니터 무주군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재정의 건전성 확보와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그는 기업에서 배운 경영 및 감사 경험을 무주군 예산 감시에 적용하여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의회’가 아닌, ‘사전에 예산을 감시하여 낭비를 막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해왔습니다. 이번 지역사회 봉사 복지 발전 공로대상 수상은 이러한 그의 행보가 단순한 정치적 구호가 아닌, 지역민을 위한 실천적 노력의 결실임을 입증해 준 것으로 해석됩니다.
최 상임감사께서는 출마 선언 당시 “무주를 사랑하는 마음, 군민들로부터 들었던 아쉬움과 기대가 늘 마음에 남아 있었다”며 봉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은 그가 강조해 온 ‘실행형 일꾼’의 이미지에 무게를 더하며, 향후 의정 활동의 신뢰도를 높이는 청신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앞으로도 농업 분야에서 무주 사과의 선별·가공·유통 체계 구축과 축산업 활성화 등 실질적인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한 대안 마련에 힘쓸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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