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 앞에 서기만 해도 화보가 되는 존재감, 이런 게 톱스타 아우라 아닐까요? 장원영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도쿄 디즈니랜드 근황을 전했는데요. 신데렐라 성을 배경으로 완성한 아이보리 니트 룩부터 할로윈 포토존까지, 테마파크를 가득 채운 스타일링을 살펴볼게요.
아이보리 니트 원피스, 성 앞에서 완성된 분위기
신데렐라 성 앞에서 뒤돌아보며 찍은 컷에서는 아이보리 톤의 케이블 니트 원피스가 눈에 띄어요. 넉넉한 오버사이즈 핏에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를 매치하니, 화려한 조명의 성과 대비되면서도 은은하게 시선을 끄는 무드가 완성됐어요.
토끼 후드로 완성한 러블리 무드

곰돌이 푸 인형 매장에서 찍은 컷에서는 앞서 본 우아한 성 앞 컷과는 전혀 다른 러블리한 매력이 묻어나요. 폭신한 토끼 귀 후드를 뒤집어쓰고 브이 포즈를 취한 모습인데, 우아한 니트 원피스에 장난기 가득한 소품을 매치한 이 반전 조합이 이번 근황의 진짜 포인트 같아요.
미우미우 캡 모자로 완성한 캐주얼 무드

할로윈 호박 장식 앞에서 찍은 컷에서는 미우미우 로고 캡 모자에 타이거 프린트 선글라스를 매치했어요. 장원영은 미우미우의 뷰티·패션 앰버서더로도 활동 중인데, 캐주얼한 볼캡 하나로도 스타일이 확 사는 걸 보여주는 착장이에요. (해당 브랜드 앰버서더 활동의 일환)
이번 근황에서는 우아한 니트 원피스부터 캐릭터 굿즈, 브랜드 캡까지 전혀 다른 무드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테마파크 나들이 하나로도 이렇게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게 역시 톱스타다운 매력이네요.
- “터틀넥 코트 풍성함 실화?”… 아르켓이 재해석한 2026 AW 실루엣
- 안유진, 도쿄 골목에서 만난 여름 무드
- “스쿠터 위에 얹은 슬립드레스?”… H&M, 역대급 관능미 뽐낸 새 컬렉션
- 크롭톱에 미니스커트 찰떡 조합… 정소민이 보여준 세련된 카키 휴양지 룩
- “몇 년은 아니고…” 솔로 고백한 하석진, 엄마 전화 피하는 뜻밖의 이유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