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나 손님 초대를 앞두고 상차림을 고민하다 보면,
음식 솜씨만큼이나 ‘무엇에 담아내느냐’가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상을 차릴 때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결국 그릇과 유리잔, 테이블웨어니까요.
그 이유는 바로 플레이팅의 비밀에 있는데요.
어떤 그릇에 담느냐가 우리의 시각적인 부분에서 자극을 주기 때문에
집에서도 카페 혹은 레스토랑 같은 테이블웨어를 사용하면 매번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집들이 홈파티 등, 손님초대요리를 할 때에도 고급스러운 디너웨어와 글래스웨어를 사용해
준비하게 되면 다들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고요.
그래서 이런 플레이팅접시와 유리잔이 일상 식탁과 홈파티의
무드를 바꿀 수 있는데요.
때문에 오늘은 장인정신의 핸드 공정으로 느껴지는 미국 프리미엄 무드의
테이블웨어 윌리엄스 소노마를 소개합니다.
먼저 테이블웨어 중에서 WS 하이드레인지어 디너웨어 컬렉션이 있는데요.
투명 글레이즈 도자기와 수국(하이드레인지어) 모티프의 핸드 페인팅 디테일로
보기만 해도 화려한 느낌의 디너웨어가 있습니다.
수국을 형상화한 무늬와 핸드페인팅이 정성스러움과 함께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전달하는데요.
일상 식기와 레이어드 해서 사용해도 좋고, 시즌 테이블 연출하기 좋아서 요즘 같은 때
손님 초대 요리를 담아내기 안성맞춤입니다.
샐러드 접시 S/4(지름 약 21cm)는 각기 다른 수국의
핸드 페인팅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고급스럽고 예뻐서
그냥 사용하지 않고 찬장 등에 장식해도 좋을 접시라 생각이 됩니다.
피규어 스몰 접시(지름 약 21cm)의 경우 핑거 푸드 등을
담기 좋은 사이즈라서 홈파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장인의 핸드 페인팅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디너웨어입니다.
피규어 접시(약 39.4 × 28 × 3.2cm)는 국물이 없는 다양한 요리를
담아내기 좋은 느낌이며 나뭇잎과 하이드레인지어의 조화로움이
인상깊게 다가옵니다.
피규어 머그(블루) ( 지름 약 9.5cm / 용량 약 444ml )
역시 홈파티에 사용하기 좋은 느낌인데 용량이 실용적이라서
물 포함해서 다양한 음료를 담아내기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홈파티 무드를 화사하게 만들어 줄
다채로운 색감이 흩뿌려진(컨페티) 디자인의 유리잔 멀티 컨페티 마르가리타 글라스 (글래스웨어) 이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예쁘고 파티가 절로 연상이 되는 디자인인데요.
장인 핸드 블로잉에 100% 재활용 유리가 사용되어
묵직한 안정감과 친환경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약 414ml(상단 지름 12.1cm × 높이 17.1cm) 의 실용적인 사이즈에
냉동고 가능, 손세탁 권장되는 스펙이라서 부담 없이 일상 속에서도 사용하기 좋은 유리잔인데요.
이런 유리잔 하나만 있어도 홈파티의 분위기가 살아나고
화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손님 초대 자리에 잘 어울리는
글라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이런 그릇이나 유리잔을 고를 때는 소재와 활용도,
그리고 컬러와 디자인 및 용량과 사이즈를 체크하고 관리의 용이성도
확인을 해야 하는데요.
윌리엄스 소노마의 디너웨어의 경우 장인의 손길이 깃들어 있고
1956년에 시작된 미국 프리미엄 주방, 테이블웨어 브랜드라서
시그니처 “오래 쓰는 테이블웨어”로 우리집 식탁 무드를 바꾸어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홈파티 때 어떤 테이블웨어를 사용해야할지 고민이 되는 분들이나
우리집 식탁의 무드를 바꾸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브랜드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윌리엄스 소노마 테이블웨어를 사용하면 가볍게 미국식 테이블 무드로
식탁을 꾸밀 수 있으며 홈파티, 일상 속의 식사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이 가능해
추천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테이블웨어 중에서 좋아하는 브랜드가
윌리엄스 소노마인데 저희 집 식탁의 무드로
화사하고 화려하게 바꾸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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