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럭셔리골프투어는 중국 동북지역의 단동 오룡 골프 리조트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단동 오룡 골프 리조트는 시원한 기후와 수려한 자연 풍경 덕분에 ‘중국의 북해도’로 불리는 지역에 자리해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라운드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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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단동 오룡 골프 리조트. [사진=럭셔리골프투어] |
리조트 객실에서는 온천수를 활용해 온천욕을 즐길 수 있고, 오룡산 자락에 자리한 골프장은 산악형과 평지형 코스가 조화롭게 구성돼 있다. 여기에 호수형 연습장과 숏게임 연습시설을 갖춰 장박 골프 일정에도 잘 맞는다.
특히 차량비와 카트비 이외 대부분 이용료가 포함돼 있어 숙박·식사·라운드·온천 등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성비가 뛰어나다. 또 단동은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북한 신의주와 마주한 국경 도시로, 압록강 유람선과 끊어진 다리, 고려거리 등을 관광할 수 있다.
럭셔리골프투어 관계자는 “단동 오룡 골프는 시원한 날씨, 온천, 관광 등 가성비를 모두 갖춰 만족도 높은 여행지다”며 “여름 골프와 가을 단풍 골프를 찾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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