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화창한 날씨가 이어진 2일 충남 공주석장리박물관 일원에서 ‘제18회 공주석장리축제’가 개막해 대전에서 아이들과 축제장을 찾은 가족이 구석기 돌화로에서 음식물을 구워먹는 구석기 스타일 원시 구이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석장리구석기 축제는 ‘석장리,선사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어린이날인 5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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