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리고추무침 레시피
무침요리
밥반찬
꽈리고추찜 레시피
집밥
오늘 가시장미네 집밥 요리는 꽈리고추무침으로 보여드려요.
젓가락으로 하나씩 집어먹기 좋은 야채 반찬으로 이번에 구매한 꽈리고추가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후딱 찌고 무쳐내 도시락 반찬으로 챙겨줘도 좋은 무침 요리 야채 반찬으로
요거 은근 복불복 밥반찬이라 먹을 때마다 은근 재미까지 있어요.
옥상에서 키워 먹을 때는 대부분 야들야들한 걸로 이용하지만
마트에서 구매하면 중간중간 무지 매운 꽈리고추가 몇 개씩 들어있거든요.
한입 먹고
“헉~”
하면서 얼른 밥 한 숟가락 떠 함께 먹기도 하고…
저희 가족은 요 꽈리고추찜 무침을 무지 좋아해요.
평소에는 찹쌀가루를 입혀주는데… 이번에는 밀가루를 입혀줬어요.
뭐 별 상관은 없지만 그냥 제가 찹쌀가루를 좋아하는지라…
꽈리고추찜
꽈리고추무침 만드는 법
꽈리고추 240g, 밀가루 2 ~ 3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 검은깨 적당량
(▲ 계량스푼 기준)
꽈리고추는 깨끗하게 씻어준 뒤 포크나 이쑤시개를 이용해 콕 찔러 구멍을 내주세요.
기호에 따라 가위로 끝부분을 살짝 잘라줘도 무방해요.
밀가루를 넣고 흔들어 옷(?)을 입혀준 뒤
김 오른 찜기에 넣고 뚜껑을 닫고
5분 정도 쪄주세요.
찐 꽈리고추는 한감 식혀주세요.
한감 식힌 꽈리고추에 국간장, 다진 마늘을 넣고 무쳐주세요.
참기름을 둘러 무쳐주고
통깨와 검은깨를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아는 맛으로 늘 맛있는 꽈리고추무침이에요.
요거 저희 가족은 무지 좋아해요.
마트에서 데려올 때 살짝 큰 꽈리고추가 많아 제법 맵겠구나 했었는데
웬걸 커도 맵지 않더라고요.
꽈리고추를 찌고 무쳐내는 과정이 은근 쉬워 저는 아침에도 후딱 만들어
도시락 반찬으로 자주 넣어줘요.
꽈리고추찜 무침을 도시락통에 담을 때는 초록빛은 남자 3호 도시락
살짝 연둣빛이 나는 꽈리고추는 남자 1호 도시락에 담아요.
꽈리고추무침을 만들면 살짝 연둣빛이 나는 꽈리고추가 보이는데 대부분 요게 맵더라고요.
매운 걸 좋아하는 남자 1호에게 찰떡(?)이거든요.
야들야들한 꽈리고추찜 무침을 좋아하신다면 오늘 한번 만들어보세요.
밥반찬으로 안성맞춤이에요.
기호에 따라 잘게 다진 청양고추와 고춧가루를 넣어줘도 맛있어요.
오늘도 맛있는 집밥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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