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된장국 레시피
간단한 아침국
국메뉴
집밥
국물요리
오늘 가시장미네 집밥 요리는 간단한 아침국 배추된장국으로 보여드려요.
알배추 2단 사서 맛있게 먹으면서 마지막으로 배추된장국을 끓였어요.
이대로 후루룩~ 먹으면 아침에 든든해요.
밥을 말아먹어도 맛있고
구수함 가득 맛있는 달큰함에 반해 저희 가족 모두 좋아하는 국메뉴 중 하나에요.
제가 매일 점심 도시락을 준비하고 있는데
다른 반찬들과 함께 국도 필수라 국도 매일 준비해요.
맛있는 배추 된장국도 도시락 식단에 있는 메뉴로 이번 주는 고춧가루를 넣고 끓였어요.
배추된장국 끓이는 법
알배추 280g, 된장 2큰술, 대파 1/2대, 청양홍고추 1개
국간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멸치육수 6컵반
(▲ 계량스푼 + 계량컵 기준)
알배추는 씻어 물기를 빼준 뒤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청양홍고추와 대파는 어슷 썰어주세요.
멸치육수에 된장을 풀어준 뒤 끓여주세요.
된장의 양은 각 가정에 맞게 양을 가감하세요.
끓으면 알배추, 고춧가루, 국간장을 넣고 끓여주세요.
끓으면 불을 줄여 은근히 끓여주세요.
배추가 충분히 부드러워지면
다진마늘, 대파, 청양홍고추를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모자란 간은 기호에 맞게 하심 돼요.
배추 된장국은 고춧가루를 넣고 끓여 내도 맛있고
고춧가루 없이 맑게 끓여도 맛있어요.
저희 가족은 둘 다 좋아해 번갈아가며 끓여요.
제가 좋아하는 국이기도 하고…
요렇게 끓여 밥이랑 먹으면 맛있어요.
구수함 가득 아침에 먹으면 더 배추된장국이에요.
은근 해장국으로도 잘 어울려요.
밥을 넣고 섞어준 뒤 밥숟가락 가득 떠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절로 기분이 좋아하는 아침국이에요.
복잡한 재료 없이 간단한 집밥이지만 절로 엄지 척이 올라오는 된장국으로
진한 멸치육수만 있으면 돼요.
아침 시간이 바쁘시다면
전날 밤에 미리 끓여놓아도 맛있는 국이에요.
우리 집표 된장이 제대로 맛을 내 저는 끓일 때마다 맛있더라고요.
오늘도 맛있는 집밥 챙겨드세요~!
#배추된장국 #배추국 #된장국 #알배추된장국 #간단한아침국
#국메뉴 #아침국 #건강집밥 #집밥 #집밥레시피 #국물요리 #속편한음식
#배추요리 #알배추요리 #국 #오늘뭐먹지













댓글0